바이든, 9·11테러 이후 순직 장병 추모

알링턴=AP 뉴시스 입력 2021-04-16 03:00수정 2021-04-16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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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4일 워싱턴 인근 버지니아주 알링턴 국립묘지의 ‘제60구역’을 찾았다. 이곳에는 2001년 9·11테러 이후 순직한 미군 장병들이 묻혀 있다. 이날 바이든 대통령은 올해 9월 11일까지 아프가니스탄에 주둔한 미군을 모두 철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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