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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중부판/캠퍼스 소식]충청대 外

입력 2021-04-06 03:00업데이트 2021-04-0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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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대(총장 오경나) 실용음악과(학과장 이문희)는 6일 대학 컨벤션센터 2층 녹음스튜디오에서 신입생 연주회인 ‘청춘예찬’을 열고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다. 신입생 7명이 ‘하늘을 달리다’ ‘초점’ ‘모든 날 모든 순간’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등의 노래를 선사한다. 2007년 개설한 이 학과는 청주 지역에서 유일한 실용음악과이다. 2022년 3년제로 전환해 졸업 후 바로 4년제 학사학위 과정에 진학할 수 있다. 최첨단의 스튜디오가 완비된 녹음실 등을 갖췄다.

○…극동대(총장 류기일)에 국내 대학 가운데 처음으로 ‘항공모빌리티’ 학과가 신설된다. 이 학과는 미래 첨단산업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UAM(Urban Air Mobility)의 제작과 시험·인증·평가, 운영 체계 등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인재를 양성한다. 2022학년도부터 신입생 3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류 총장은 “대학의 연구 분야와 함께 첨단 산업체를 캠퍼스로 유치해 실질적인 산학 협력 체계를 통한 실용교육이 이뤄지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가톨릭관동대(총장 황창희) 장애학생지원센터가 교육부가 추진하는 ‘장애 대학생 진로·취업 지원 사업’에 선정돼 3년 동안 매년 5000만 원의 예산을 지원받는다. 이 사업은 장애 대학생의 맞춤형 진로·취업 교육 제공 및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한 것. 센터는 학습 및 진로 설계 컨설팅, 취업 준비 프로그램, 취업 알선 등을 적극 진행할 계획이다.

○…백석대(총장 장종현) 글로벌인재육성처는 2일 교내 본부동에서 2021년 청해진(청년 해외 진출) ‘미국 특급호텔 경영관리자 육성 과정’ 해외 취업 발대식을 가졌다. 청해진 사업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정부 재정지원 해외 취업 사업으로 백석대는 2017년 처음 선정된 뒤 올해 5년 차 사업이 승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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