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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단신]평창 컬링 은메달 ‘팀 킴’ 강릉시청 입단
동아일보
입력
2021-03-05 03:00
2021년 3월 5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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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겨울올림픽 은메달을 목에 건 여자컬링 ‘팀 킴(스킵 김은정)’이 강원 강릉에 새 둥지를 튼다. 스킵 김은정 등 선수 5명과 임명섭 코치는 4일 강릉시청에서 입단 업무협약을 맺었다. 팀 킴은 의성여고 출신 4명(김은정 김영미 김선영 김경애)과 경기도 출신 김초희로 이뤄진 컬링 팀이다. 지난해 말 경북체육회와 재계약에 실패하면서 소속팀이 없는 상태였다.
#평창
#컬링
#은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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