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절역 3번 출구 직접 연결… 수색-상암 생활 인프라 누린다

정상연 기자 입력 2021-01-22 03:00수정 2021-01-22 03:0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화제의 분양현장]동원베네스트 새절역
전 가구 59㎡… 조합원 모집
발코니 무료 확장 혜택 제공
서울 은평구에 들어서는 ‘동원베네스트 새절역’은 지하철 6호선 새절역 3번 출구와 직접 연결될 예정인 초역세권 아파트이다.

지하철 6호선이 지나는 새절역은 향후 서부선과 고양선이 개통되면 트리플 역세권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 서울시와 국토부 발표에 따르면 서부선은 2028년 개통할 예정이며 고양선은 서부선보다 먼저 개통할 것으로 전망된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역세권 단지는 주택시장에서 집값 불패의 대명사로 통한다”며 “특히 지하철역이 단지에 직접 연결된 아파트는 역세권 프리미엄과 생활 프리미엄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단지 주변으로는 개발이 본격화된 수색증산뉴타운과 상암DMC, 가재울뉴타운 등이 인접해 있어 생활기반시설을 이용하기가 좋다. 홈플러스, 이마트, 응암시장, 서울시립서부 병원, 은평병원 등도 가깝다.

주요기사
우수한 교육환경도 갖췄다. 단지 바로 옆에 신사초가 있고 서신초, 숭실중, 영서중, 영락중, 숭실고, 충암고, 명지고 등 명문 학군이 조성돼 있다.

쾌적한 생활도 기대된다. 단지는 백련산, 북한산, 봉산 등 배산임수의 명당에 들어서며 신사근린공원과 불광천 수변공원을 내 집 앞마당처럼 산책할 수 있는 힐링 주거환경을 갖췄다.

신평면이 대거 도입돼 공간 활용도가 높으며 중대형 아파트에 버금갈 정도로 넓다. 남향 위주로 배치했으며 판상형 설계를 적용해 환기, 채광 등이 우수하다.

서비스로 제공되는 면적도 넓다. 서비스 면적은 발코니처럼 전용면적에 포함되지 않으면서 확장하면 입주자가 전용으로 쓸 수 있는 면적을 뜻한다. 여기에 동원베네스트 새절역은 발코니 무상 확장 혜택도 제공한다.

이뿐 아니라 100% 전용면적 59m², 단일면적으로 구성해 투자가치도 높다. 다양한 입주민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되며 주방가전 등 풀옵션 혜택도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현재 새절역∼서울대입구역을 연결하는 서부선이 민자적격성을 통과해 새절역 분양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조합원 모집에 나선 동원베네스트 새절역은 완판에 대한 기대감 또한 높다.

주변 시세보다 조합원 모집가가 저렴해 시세차익도 기대해볼 만하고 사업 안정성도 우수하다. 최근 조합원 창립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사업이 빠르게 추진되고 있으며 안심보증서를 발급해 조합원의 신뢰도를 더욱 높였다.

동원베네스트 새절역 홍보관은 경기 덕양구 원흥동 633-3(원흥역 1번 출구 인근)에 마련돼 있다. 자세한 상담은 홍보관에서 받을 수 있다.

정상연 기자 j301301@donga.com
#화제의분양현장#분양#동원베네스트#새절역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