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추석 맞이 귀성車 250대 6박 7일 무상 지원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입력 2020-09-04 11:38수정 2020-09-04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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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귀성 차량을 무상 대여해주는 ‘추석 맞이 6박 7일 렌탈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현대차는 그동안 고객들의 성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고객들이 보다 즐겁고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무상으로 귀성 차량을 지원하는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현대차는 이벤트 당첨 고객을 대상으로 아반떼, 쏘나타, 쏘나타 HEV, 그랜저, 그랜저 HEV, 베뉴, 코나, 코나 HEV, 코나 EV, 싼타페, 팰리세이드 등 250대의 차량을 추석 연휴기간인 9월 29일부터 10월 5일까지 6박 7일간 무상으로 제공한다.

만 21세 이상의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누구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오는 18일까지 현대차 공식 홈페이지 페이지에서 시승을 원하는 차종, 지역을 선택해 응모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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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는 오는 24일 현대차 이벤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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