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볼빅, 5000만원 상당 자체 생산 마스크 기부

동아일보 입력 2020-09-02 03:00수정 2020-09-0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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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브랜드 볼빅이 최근 집중 호우로 수해를 입은 수재민에게 5000만 원 상당의 ‘볼빅 마스크’를 지원했다. 볼빅은 지난달 26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남 곡성군(4만 장), 담양군(5000장)에 마스크 4만5000장을 지원했다고 1일 밝혔다. 볼빅은 5월 마스크 생산설비 5대를 갖추고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승인을 받아 7월 말부터 마스크를 본격 생산하고 있다.


#골프#볼빅#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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