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5부 요인과 부부 만찬

동아일보 입력 2020-05-23 03:00수정 2020-05-2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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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가 21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국회의장 공관에서 열린 문희상 의장 초청 만찬에서 5부 요인 부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현직 대통령이 국회의장 공관을 방문한 것은 14년 만이다. 문 대통령은 “(대통령을 포함한) 6부 요인 부부가 함께 만나는 일은 상당히 역사적인 일”이라며 “국민들이 일하는 국회, 협치하는 국회를 바라고 있는데 (문 의장이) 두고두고 후배 의원들에게 귀감이 되실 것”이라고 말했다. 뒷줄 왼쪽부터 정세균 국무총리, 김명수 대법원장, 문 대통령, 문 의장, 유남석 헌법재판소장, 권순일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내외.


국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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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문희상 의장#부부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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