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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경제

KT, 부산 지역화폐 ‘동백전’ 운영

입력 2019-12-19 13:42업데이트 2019-12-19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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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연간 발행액 3000억 원 규모의 부산 지역화폐 ‘동백전’ 운영대행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KT와 부산광역시는 30일 동백전을 공식 출시할 계획이다. 동백전은 부산 지역경제 활성화 및 소상공인 경영부담 완화를 위해 부산시가 발행하는 블록체인 기반 카드형 지역화폐다. 동백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나 하나은행, 부산은행 창구에서 카드 발급 신청 및 충전을 할 수 있으며, 신용카드 단말기가 있는 부산시내 모든 점포에서 사용 가능하다. 단 백화점과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 사행성업소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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