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한불모터스, 골프 박람회서 ‘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 1.6’ 전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7-08-24 20:13
2017년 8월 24일 20시 13분
입력
2017-08-24 16:21
2017년 8월 24일 16시 21분
정진수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불모터스가 24일부터 나흘 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하는 ‘코엑스 엑스골프 쇼’ 에서 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 1.6을 전시한다.
코엑스 엑스골프쇼는 골프 브랜드의 골프 용품과 액세서리를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있는 판매전부터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골프 관련 이벤트가 마련된 행사다.
이날 한불모터스는 골프와 레저에 관심이 많은 고객들에게 그랜드 C4 피카소 모델의 매력을 소개하기 위해 이번 전시존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전시 모델은 그랜드 C4 피카소 1.6로, 코엑스 1층 B홀 골프 박물관 부스에서 관람 할 수 있다.
한편, 시트로엥은 8월 한 달 간 그랜드 C4 피카소 1.6 모델 구입 고객에게 여름 휴가 지원금으로 약 180만 원을 제공하고, 10만km 운행시 엔진 오일과 오일필터 등 150만 원 상당의 소모성 부품을 무상 교환해주고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5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6
“냄새가 별로” 악플까지 광고에 끌어 쓴 도브, 왜?
7
호르무즈서 태국 선원들 시신 발견…이란 공격으로 사망 추정
8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9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10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10
[횡설수설/장원재]총학생회 사라진 SKY대학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5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6
“냄새가 별로” 악플까지 광고에 끌어 쓴 도브, 왜?
7
호르무즈서 태국 선원들 시신 발견…이란 공격으로 사망 추정
8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9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10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10
[횡설수설/장원재]총학생회 사라진 SKY대학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충북지사 후보로 신용한 선출…“원팀으로 승리하겠다”
한 달에 한 번 ‘간헐적 폭음’, 간 손상 위험 3배 높여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전쟁 바꾼 스텔스기[글로벌 포커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