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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갓자친구”…여자친구, 첫 팬미팅 3000석 1분 만에 ‘전석 매진’

입력 2017-03-16 20:59업데이트 2017-03-16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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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쏘스뮤직 제공
그룹 여자친구의 첫 번째 팬미팅 ‘디어 버디(Dear Buddy)’ 티켓이 오픈 1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

여자친구의 첫 단독 팬미팅 ‘디어 버디’의 티켓 예매는 16일 저녁 8시 멜론티켓을 통해 단독으로 진행됐다. 티켓은 판매 시작 1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

첫 번째 팬미팅임에도 불구하고 3000석에 달하는 전 좌석을 매진시키며 강력한 티켓파워를 과시해 눈길을 모았다.

여자친구 소속사 측은 “여자친구의 첫 번째 팬미팅이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뜨거운 성원을 받아 팬 여러분께 너무 감사드린다”며 “팬들이 간절히 기다렸던 팬미팅인 만큼 팬들의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한층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는 이벤트와 무대로 여자친구의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티켓팅에 아쉽게 실패한 팬들은 “50초 만에 매진 대기번호 2000명 이상(fkan****)” 하 정각 되자마자 티켓팅 했는데 실패…(pbjn****)” “나름 빨리 눌렸던 거 같은데 대기자 2000명…아ㅠㅠ 진짜 가고 싶었는데…(zswo****)”라고 관련기사에 댓글을 남기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또 다른 이들은 “와 대단하다…갓자친구(God+여자친구)♥ (wnsa****)” “여자친구 팬미팅에 이어서 단콘까지 파이팅! (chlt****)” “대세 인정이네요…축하합니다^^ 팬 분들과 좋은 시간 보내시고(alto****)”라며 여자친구를 응원했다.

한편 여자친구는 다음달 2일 오후 6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번째 팬미팅 ‘디어 버디’를 열고 팬들과 소통하는 기회를 갖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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