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Magazine D/남혜정의 혼밥로드] ① 밥장인 '돼지찌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2-15 11:34
2016년 12월 15일 11시 34분
입력
2016-12-15 10:52
2016년 12월 15일 10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추운 겨울 외로우신가요? 혼자서 밥 먹는 것이 더 힘들죠? 주변 눈치도 보이고, 왠지 처량해지는 것 같기도 하고. 하지만 이제 더는 그럴 필요 없습니다. 혼자서 밥 먹는 ‘혼밥’ 시대가 도래했기 때문이죠.
‘매거진 D’가 자신 있게 추천하는 ‘혼밥’ 메뉴와 맛집을 채널A ‘미녀’ 기상캐스터 남혜정이 직접 찾아갑니다. 그 첫 번째 맛집과 메뉴는 밥장인의 ‘돼지찌개’. 김치가 들어가지 않고 돼지고기로만 만든 찌개라는 게 생소합니다만 인기는 하늘을 찌른다는군요.
특히 매운 음식이나 고기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강추’합니다. 돼지고기가 풍성하게 담긴데다, 5단계 매운맛을 취향대로 골라 먹을 수 있답니다. 침샘을 ‘폭발’시킨다는 그 맛의 비밀. 직접 확인하시죠.
기획 : 엄상현
제작 : 김남준/ 정주화 PD
#혼밥
#혼밥로드
#매거진d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3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4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5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 [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8
정점식 “연어술파티-조요토미 선동…‘쇼츠 법사위’ 그만”
9
“월 215만원도 못 번다”…자영업자 3명 중 1명 ‘최저임금 이하’
10
선관위원 국조 대거 불참…“국민에 대한 집단항명” 여야 질타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8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9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10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3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4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5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 [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8
정점식 “연어술파티-조요토미 선동…‘쇼츠 법사위’ 그만”
9
“월 215만원도 못 번다”…자영업자 3명 중 1명 ‘최저임금 이하’
10
선관위원 국조 대거 불참…“국민에 대한 집단항명” 여야 질타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8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9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10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오만 외무 “이란과 통행료 없는 호르무즈 재확인”
“월드컵 보고 남은 치킨 식탁에?”…위험한 이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