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계좌통합관리서비스, 3일만에 32만명 사용…12억 찾아갔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2-12 10:35
2016년 12월 12일 10시 35분
입력
2016-12-12 10:23
2016년 12월 12일 10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계좌통합관리서비스 사이트
안 쓰는 계좌를 온라인에서 한 번에 확인하고, 정리할 수 있는 계좌통합관리서비스(어카운트인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금융위원회는 12일 서비스를 시작한 9일 이후 3일만인 11일까지 32만2800명이 본인 계좌를 조회했다고 밝혔다.
첫 날인 9일엔 17만9182명이 방문했으며 주말 이틀 동안 14만여명이 이 서비스를 이용했다.
잔고 이전과 해지는 주말에 불가능해 해지금액은 첫날과 같다. 해지 건수는 21만5510건으로 12억1730만원에 달했다.
계좌통합관리서비스는 모든 은행의 본인 명의 계좌를 일괄 조회하는 것은 물론 1년 이상 거래가 없고, 잔고가 30만원 이하의 소액 계좌는 즉시 해지하거나 다른 계좌로 옮길 수 있다.
공인인증서와 휴대전화 인증으로 본인 확인만 거치면 실시간으로 은행 계좌별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단 미성년자·외국인·공동명의 계좌나 펀드·방카슈랑스 계좌는 서비스 대상에서 제외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2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3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4
트럼프 前며느리, ‘약물 운전’ 연인 타이거 우즈에 “사랑해”
5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6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7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8
“이란 전쟁 후 하루 평균 11명 내원”… 투자 손실과 가정불화 호소
9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0
달 탐사도 전쟁도 ‘화장실’ 고장 땐 올스톱…美 항모-우주선 잇달아 ‘진땀’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4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5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6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9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10
전쟁 중에 참모총장 자른 美국방…트럼프 심기 건드린 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2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3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4
트럼프 前며느리, ‘약물 운전’ 연인 타이거 우즈에 “사랑해”
5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6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7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8
“이란 전쟁 후 하루 평균 11명 내원”… 투자 손실과 가정불화 호소
9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0
달 탐사도 전쟁도 ‘화장실’ 고장 땐 올스톱…美 항모-우주선 잇달아 ‘진땀’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4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5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6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9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10
전쟁 중에 참모총장 자른 美국방…트럼프 심기 건드린 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몇 분 지나면 괜찮다?”…미니 뇌졸중, 90일 안에 터진다 [바디플랜]
전쟁중에 법무장관 경질한 트럼프… 美국방은 육참총장 쫓아내
16년새 22억원에서 82억원으로…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 재산 증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