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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에 물린 개와 고양이들 어떤 모습
업데이트
2016-08-31 15:08
2016년 8월 31일 15시 08분
입력
2016-08-31 15:07
2016년 8월 31일 15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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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 다가오면서, 성묘객뿐만 아니라 반려동물까지 벌에 물리는 경우가 있다.
미국 반려동물 전문 매체 더 도도가 벌에 물린 반려동물 사진과 함께 반려동물이 벌에 물렸을 경우 대처법에 대해 조언했다.
도브루이스 동물응급병원의 에리카 로프틴 중환자 구급처치 전문의는 “일반적으로 개와 고양이는 벌에 물렸을 때 사람과 비슷한 반응을 보인다”며 “동물 대부분이 벌에 물리면, 물린 자리가 부어오르고 아프다”고 설명했다.
붓기, 두드러기, 호흡곤란 등은 일반적이고 일시적인 반응이다. 이때 벌침을 빼주고, 차가운 습포 정도 대주면 충분하다. 24시간이 지나면 붓기는 빠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과 마찬가지로 알레르기 반응을 보인다면 심각해진다. 만약 벌에게 물린 자리가 부어오르고, 구토를 한다면, 곧바로 동물병원에 데려가야 한다.
로프틴 전문의는 “반려동물이 벌에게 물려 과민성 쇼크에 빠지는 일이 가능하기 때문에, 바로 치료하고, 더 나빠지지 않는지 예의주시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동물병원에 데려갈 수 없는 응급상황이라면, 베나드릴 같은 항히스타민제로 응급처치를 할 수 있다. 다만 사람을 위해 만들어진 약이고, 사람과 개·고양이의 복용량이 크게 다르기 때문에 수의사와 반드시 상의해야 한다.
보통 반려동물이 풀숲을 헤집고 다닐 때, 코로 냄새를 맡기 때문에 얼굴이나 발에 물리는 경우가 다반사다. 최악의 경우는 벌을 삼키는 경우다. 곧바로 동물병원에 달려가야 한다.
* 본 기사의 내용은 동아닷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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