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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 크리스탈 열애설’ 할로윈 파티 분장 보니 이 때부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01 14:34
2016년 4월 1일 14시 34분
입력
2016-04-01 14:28
2016년 4월 1일 14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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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 크리스탈 열애설 (사진=SM공식인스타그램)
‘카이 크리스탈 열애설’ 할로윈 파티 분장 보니 이 때부터?
엑소 카이와 에프엑스 크리스탈의 열애설이 사실로 알려지면서, 지난해 할로윈 파티에서 두 사람의 분장이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해 10월 열린 SM 창립 20주년 파티 ‘SM타운 원더랜드 2015’에서 카이와 크리스탈은 각각 데이빗 보위, 에디 세즈윅을 선택했다.
카이는 1973년에 발표된 데이빗 보위의 ‘알라딘 세인’표지처럼 번개 모양의 메이크업으로 분장을 했다.
크리스탈은 1960년대 대표 파티걸인 에디 세즈윅으로 분장했다.
특히 데이빗 보위와 에디 세즈윅 둘 다 앤디 워홀과 관계가 있다.
데이빗 보위는 1998년 영화 '바스키아'에서 앤디 워홀을 연기했다. 생전 대중음악계의 앤디 워홀로 불리기도 했다. 에디 세즈윅의 경우 앤디 워홀의 뮤즈로 잘 알려져 있다.
이를 두고 팬들 사이에서는, 두 사람이 이 때부터 호감이 있었던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낳고 있다.
한편 카이와 크리스탈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SM엔터테이먼트는 1일 “두 사람이 친구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갖기 시작했다”고 열애설을 공식 인정했다.
1994년 동갑내기인 카이와 크리스탈은 같은 입사동기에서 공식 연인으로 발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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