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임신부 지카 줄감염…삼바 축제 ‘키스 금지령’
채널A
업데이트
2016-02-07 20:56
2016년 2월 7일 20시 56분
입력
2016-02-07 19:35
2016년 2월 7일 19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남미의 지카 바이러스 공포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임신부 감염자가 3천명을 훌쩍 넘은 콜롬비아의 대통령은
미국의 긴급 지원을 요청했고,
삼바 축제가 한창인 브라질에는 실효성이 의심스런 '키스 금지령'까지 내려졌습니다.
김범석 기자입니다.
[리포트]
후안 마누엘 산토스 콜롬비아 대통령이 TV에 출연해 충격적인 내용을 발표합니다.
콜롬비아 시민 2만5645명이 지카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았고, 이 가운데 3,177명이 임신부라는 겁니다.
[후안 마누엘 산토스 대통령]
“(하지만) 아직 지카 바이러스와 소두증 사이의 관계는 확실치 않습니다.”
환자 세 명이 숨지면서 공포감이 급속히 확산되자 콜롬비아 정부는 미국에 긴급 지원까지 요청했습니다.
[후안 마누엘 산토스 대통령]
“미국 의료 과학팀이 모기 바이러스에 대한 조사를 돕기 위해 다음 주 콜롬비아 도착합니다.”
세계보건기구 WHO에 따르면 정상아의 머리둘레보다 2에서 5cm 적은 32㎝면 소두증으로 보고 있습니다.
[인터뷰 : 알렉산드라 드 소자 / 브라질 의사]
“임신 24주 차까지는 이상이 없다가 28주 차 때 소두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카니발 축제가 한창인 브라질에서는 키스 금지령까지 내려졌습니다.
침과 소변에서 지카 바이러스가 발견돼 신체 접촉으로 인한 감염 확산 우려 때문입니다.
특히, 8월에 열리는 리우 올림픽을 대비해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브라질 당국은 지카 바이러스를 옮기는 것으로 알려진 이집트 숲 모기 박멸을 위해 22만 명의 군 병력을 총동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채널A 뉴스 김범석입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7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8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9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10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1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7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8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9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10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7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8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9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10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1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7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8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9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10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달아나다 붙잡히자 경찰에 주먹질한 10대…업어치기로 제압당해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10년 日교토 목욕탕, 교토대생이 인수한 이유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