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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인더트랩’ 김고은, ‘수강 신청 삭제 용의자’ 박해진 의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05 08:40
2016년 1월 5일 08시 40분
입력
2016-01-05 08:29
2016년 1월 5일 08시 29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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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치즈인더트랩’ 박해진 김고은 방송화면 캡처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수강 신청 삭제 용의자로 박해진 의심
김고은이 수강 신청 삭제 용의자로 박해진을 의심했다.
4일 첫 방송 된 tvN 새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 1화에서는 김고은(홍설 역)이 수강신청을 취소당해 다른 수업을 듣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고은은 수강 신청에 성공했다. 하지만 알 수 없는 이유로 김고은의 교양 수업은 취소됐다.
이에 김고은은 범인 찾기에 나섰고, 김민지(장보라 역)와 남주혁(권은택 역)에게 “박해진(유정 역)이 범인 같다”고 말했다. 이에 김민지는 “설마 또 박해진?”이라고 말했다.
이후 김고은은 범인을 찾기 위해 CCTV를 보러 가려 했고, 이때 박해진이 나타나 “정말 나를 의심하는 거야?”라고 물었다.
이에 김고은은 “아니면 아니라고 대답하세요”라고 말했고, 박해진은 “있다가 같이 CCTV 확인해보지 뭐”라고 말한 뒤 자리를 떠 다음 화를 기대케 만들었다.
한편, ‘치즈인더트랩’은 달콤한 미소 뒤 위험한 본성을 숨긴 완벽 스펙남 유정(박해진 분)과 그의 본 모습을 유일하게 꿰뚫어본 여대생 홍설(김고은 분)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치즈인더트랩 박해진 김고은. 사진=‘치즈인더트랩’ 박해진 김고은 방송화면 캡처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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