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볼티모어, 김현수에 2년 계약 제의 …강정호·박정호 몸값 능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12-15 15:51
2015년 12월 15일 15시 51분
입력
2015-12-15 15:00
2015년 12월 15일 15시 00분
박해식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 프로야구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의 명문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자유계약선수(FA) 신분으로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리는 김현수(27)에게 계약기간 2년에 연봉 300~400만 달러(약35억 5000만 원~47억 4000만 원)의 조건을 제시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미국 ‘볼티모어선’은 15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관계자를 인용해 “볼티모어가 김현수에게 계약기간 2년에 연봉 300~400만 달러를 제시한 것으로 여겨진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우투좌타인 김현수는 KBO리그에서 가장 정교한 타자 중 한 명”이라며 “최근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한국 선수들과 달리 포스팅 절차 없이 어느 팀과도 자유롭게 계약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이 매체는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도 김현수 영입을 고려 중이라고 전했다.
김현수의 강점에 대해 힘과 선구안을 함께 갖췄다고 평했다. 그러면서 김현수가 18세에 프로생활을 시작했으며 올 시즌 두산 베어스 소속으로 141경기에서 타율 0.326, 출루율 0.438, 28홈런, 128타점의 성적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김현수가 KBO리그 최고의 투수 친화적 구장 중 한 곳(잠실야구장)을 홈으로 썼다며 메이저리리그에서도 홈런 15개는 칠 것으로 예상했다. 볼티모어의 홈구장 캠든야즈는 타자 친화적 구장으로 통한다.
또한 볼티모어의 취약점인 1번 타순에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으며 좌익수 수비도 메이저리그에서 통할만한 수준이라고 긍정평가했다.
앞서 미 폭스스포츠도 김현수에 대해 “메이저리그에서 통할 충분한 재능을 갖췄다”며 “연평균 300~500만 달러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김현수가 2년 600만 달러에 계약하더라도 보장금액 기준으로 강정호(연평균 275만 달러),나 박병호(287만 5000달러)보다 더 높은 금액을 받게 된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3
“너무 선정적” 울컥한 한성숙…무슨 질문 받았기에?
4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5
용인 반도체 6년 걸려 ‘첫삽’…호남 반도체 반복 땐 적기 놓친다
6
김민석 “과한 언어·태도로 대통령 비판, 亂 같은 것으로 연결돼”
7
최대 7cm ‘괴물 메뚜기’ 습격…고흥 간척지 긴급방제 착수
8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9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10
“너무 빨리 만났다”…32강서 ‘일본 vs 브라질’ 빅매치 성사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4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9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10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3
“너무 선정적” 울컥한 한성숙…무슨 질문 받았기에?
4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5
용인 반도체 6년 걸려 ‘첫삽’…호남 반도체 반복 땐 적기 놓친다
6
김민석 “과한 언어·태도로 대통령 비판, 亂 같은 것으로 연결돼”
7
최대 7cm ‘괴물 메뚜기’ 습격…고흥 간척지 긴급방제 착수
8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9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10
“너무 빨리 만났다”…32강서 ‘일본 vs 브라질’ 빅매치 성사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4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9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10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민석 “과한 언어·태도로 대통령 비판, 亂 같은 것으로 연결돼”
드론사, ‘국방드론본부’로 개편…장거리 자폭무인기 전력화
[광화문에서/유성열]농부는 밭을 탓하지 않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