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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4’ 한해와 블랙넛의 모습으로 방송 마무리...다음 탈락자 누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25 17:38
2015년 7월 25일 17시 38분
입력
2015-07-25 17:37
2015년 7월 25일 17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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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4’ 한해와 블랙넛의 모습으로 방송 마무리...다음 탈락자 누구?
쇼미더머니4 한해
한해가 ‘쇼미더머니4’ 참가자들에 대한 경의를 표했다.
24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버벌진트-산이 프로듀서 팀에 속한 한해가 단체 미션 무대를 마친 뒤 진심어린 소감을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해는 쇼미더머니4 무대에서 비트를 놓쳐 가사를 잊는 실수를 범했다.
이 후 팀원들과 무사히 합을 맞춰 무대를 끝낸 한해는 “‘쇼미더머니4’ 하면서 진짜 지원자들에 대해, 진심으로 리스펙트(respect)가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진짜 좋은 사람들을 만난 것 같아서 정말 행복하게 무대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탈락자가 공개되지 않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대신 지코가 "산이형 진짜 세다. 한해는 브랜드뉴 소속인데..."라고 놀라는 모습과 팔로알토가 "산이가 다음주에 저 친구 떨어뜨린 걸 후회할 것 같다"라고 해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다음주 예고편에서는 참가자들이 "탈락자라니, 의외의 결과다"라고 말하는 모습이 나왔다. 이후 한해와 블랙넛의 모습으로 방송을 마쳐 두 사람 중 한 사람이 탈락자일까 하는 의문을 낳은 상황이다.
단체 미션 버벌진트-산이 팀의 첫 번째 탈락자는 오는 31일 방송에서 공개된다.
(사진=Mnet ‘쇼미더머니4’ 한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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