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예정화, ‘36-23-37’ 미친 몸매 유지하는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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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예정화 SNS
사진=예정화 SNS
‘라디오스타’ 예정화, ‘36-23-37’ 미친 몸매 유지하는 비결은?

미식축구 월드컵 국가대표 스트렝스 코치 예정화가 ‘라디오스타’에서 자신의 몸매에 대해 언급한 가운데, 예정화의 ‘36-23-37’ 아찔한 몸매 유지 비결이 화제다.

예정화는 지난달 2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 몸매 유지 비결을 공개했다.

이날 ‘나혼자산다’에서 예정화는 싱크대에서 설거지를 하면서도 운동을 멈추지 않았다. 다리를 들었다 올리는 동작을 반복하는가 하면 싱크대를 잡고 스쿼트를 하기도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예정화는 “난 운동이 생활화 돼 있다. 내가 저 운동을 한 줄도 몰랐다”고 말했다.

이어 생수병을 양 손에 들고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한 예정화는 “기구나 헬스장 가는 걸 싫어해서 집에 있는 걸 이용해 운동하는 편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24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 ‘시선강탈 여름 여자’ 특집에는 시크릿 전효성, 씨스타 소유, 예정화, 김연정이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예정화는 ‘사격장 뒤태녀’ 사진을 보정한 것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앞서 예정화는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사격장에 서 있는 자신의 뒷모습이 담긴 사진이 돌며 ‘사격장 뒤태녀’로 알려진 바 있다.

예정화는 “그냥 놀러가서 찍은 사진이다. 설정 아니고 친구가 찍어서 SNS에 올렸다”라며 “타고 났다기 보다 운동을 많이 했다. 평소에는 보정을 하는데 그 사진은 전혀 보정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 예정화는 “다리 길어 보이는 방법이나 S라인 같은걸 잘 안다”며 즉석에서 S라인이 돋보이는 포즈를 선보였다. 그러자 김구라는 “실제로는 좀 민망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라디오스타 예정화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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