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김풍에게 칼 증정…최현석 “이건 아니다” 大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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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6월 22일 21시 50분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김풍에게 칼 증정…최현석 “이건 아니다” 大폭소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이연복 셰프가 만화가 김풍에게 남다른 선물을 했다.

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오프닝에서 이연복 셰프는 김풍을 정식 제자로 받아들이겠다며 칼을 증정해 출연진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연복이 자신의 이름이 적힌 중식도를 증정하자 김풍은 “선생님”이라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최현석 셰프는 고개를 저으며 “이건 아니다”라며 “어쩜 다 그렇게 감싸 안을 수 있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최현석과 샘킴은 소녀시대 멤버 써니의 숙소 냉장고 속 재료로 요리대결을 펼치며 ‘소녀시대 공식 셰프’ 자리를 노렸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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