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런닝맨’ 이광수 집 공개, PC 휴지통 속 야동+여자 머리카락 발견? ‘민망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18 11:03
2015년 5월 18일 11시 03분
입력
2015-05-18 04:58
2015년 5월 18일 04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런닝맨 이광수.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런닝맨’ 이광수 집 공개, PC 휴지통 속 야동+여자 머리카락 발견? ‘민망하네!’
방송인 이광수가 ‘런닝맨’에서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17일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은 히든미션을 받고 이광수의 집을 기습 방문했다.
이광수의 집은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고층 아파트로, 깔끔하게 정리된 침실과 개성 있는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 이광수의 아파트에 도착한 멤버들은 모두 “좋은 아파트 산다” “알고 보니 부자다”라며 감탄했다.
집들이라며 집안 곳곳을 뒤진 멤버들에 이광수는 “다 나가”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지석진은 이광수의 컴퓨터에서 야동을 발견했다며 “광수야, 휴지통에 파일을 넣기만 하면 안되고 휴지통 비우기를 해야지. 한 3~4개 있더라”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런닝맨’ 멤버들은 ‘20cm 이상 여자 머리카락’을 찾으라는 미션을 받았다. 이에 송지효는 자신의 머리카락을 뽑아 이광수의 방 안에서 찾았다고 주장해 미션에 성공했다.
이후 이광수의 아버지가 게스트로 출연했고, 이광수는 아버지에게 “오늘 집에서 촬영을 하다 나왔는데 여자 머리카락이 나왔다”라며 말끝을 흐렸다.
이광수의 아버지는 “엄마나 여동생 머리카락이라고 해라”라고 대답했고 이광수는 멋쩍어하며 “혹시 오해하실까봐”라고 말했다. 이광수의 아버지는 “그 나이에 오해할 게 뭐가 있냐. 그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는 거지”라며 쿨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모았다.
런닝맨 이광수.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2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3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4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5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6
“노사 주장 간극 커” 삼성전자 사후조정 불발…오늘 파업 금지 가처분 2차 심문
7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8
교육감 권한 밖인데… “수능 절대평가” “특목고 폐지” 공약 논란
9
[오늘의 운세/5월 13일]
10
“공소취소 논란, 기권하려던 국힘 지지자 투표소 끌여들여” [황형준의 법정모독]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7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8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9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10
경찰 성과 홍보한 李 비판한 시민…李 “그게 대통령의 일” 반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2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3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4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5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6
“노사 주장 간극 커” 삼성전자 사후조정 불발…오늘 파업 금지 가처분 2차 심문
7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8
교육감 권한 밖인데… “수능 절대평가” “특목고 폐지” 공약 논란
9
[오늘의 운세/5월 13일]
10
“공소취소 논란, 기권하려던 국힘 지지자 투표소 끌여들여” [황형준의 법정모독]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7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8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9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10
경찰 성과 홍보한 李 비판한 시민…李 “그게 대통령의 일” 반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박왕열 공소장 보니… 필리핀 교도소 4곳 옮겨다니며 ‘감방 동기’ 통해 공급망 넓혀
개인회생 신청 20대, 평균 6900만 원 빚졌다
“반도체-피지컬AI-방산 혁신 필수품 ‘디지털 엔지니어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