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영 65kg 감량, “살 빠지니 사진 찍는 재미 ‘쑥↑’”…다이어트 전후 모습? ‘감동 뭉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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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5월 11일 08시 00분


페이스북/동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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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65kg 감량, “살 빠지니 사진 찍는 재미 ‘쑥↑’”…다이어트 전후 모습? ‘감동 뭉클’

‘개콘’ 개그맨 김수영이 14주 만에 65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다.

10일 방송한 KBS 2TV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이하 ‘개콘’)에서는 김수영의 체중이 공개됐다.

이날 ‘개콘’에서 김수영은 지난 주 106.3kg에서 3kg이 빠진 103kg로 감량, 14주 동안 총 65kg를 감량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승윤은 “김수영이 14주 동안 65kg 정도 감량한 것”이라며 65kg 분량에 달하는 생수병 더미를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드디어 수영이가 유민상, 김지호, 송영길, 송필근을 제치고 뚱뚱이 서열 꼴찌가 됐다”고 말했다. 이에 김수영은 “기다려라 김민경, 이수지”라고 응수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승윤은 “김수영의 몸무게가 두 자리가 되는 그날까지”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수영은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살 빼면 이렇게 사진 찍는 재미가 있네요. 으샤으샤 신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수영은 날렵한 턱선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뽐내 눈길을 모았다.

김수영 65kg 감량. 사진 = 김수영 65kg 감량/김수영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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