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알비노 동물 발견, 사람에게도 알비노가? 사지-생식기 노린 토막살인 기승 ‘소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30 14:31
2015년 12월 30일 14시 31분
입력
2015-05-08 22:00
2015년 5월 8일 22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알비노 동물 발견, 사람에게도 알비노가? 사지-생식기 노린 토막살인 기승 ‘소름’
알비노 동물 발견
선천적으로 피부, 모발, 눈 등의 멜라닌 색소가 결핍되거나 결여된 비정상적인 개체 알비노 동물 발견이 화제다. 온몸이 하얀 알비노 동물은 세계 곳곳에서 발견되는데 혹등고래, 범고래, 호랑이, 뱀, 상어 등 그 종류가 다양하다.
하지만 이런 선천성 색소 결핍증인 알비노는 사람에게서도 발생한다. 알비노 동물처럼 선천적으로 멜라닌 색소가 결핍되거나 결여돼 피부와 모발 등이 흰색에 가깝다.
문제는 일부 국가에서 이러한 알비노 환자들이 범행 대상이 돼 목숨을 잃는 사건이 상당수 발생한다는 점이다.
탄자니아와 브룬디에서는 알비노 환자들이 살해를 당하거나 팔려가는 사건이 꾸준히 발생한다. 알비노 환자의 생식기나 팔 다리와 같은 신체 부위를 노린 토막살인 범죄인데, 5~6세의 어린 아이가 무참히 희생되기도 한다.
이러한 범죄는 대부분 주술사들이 살인을 청부하면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주술사들은 알비노 환자의 몸에서 떼어낸 신체 일부를 고객을 위한 의식의 제물로 사용한다. 그렇게 하면 행운을 가져다준다는 미신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국제연합(UN)과 유럽연합(EU)이 이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지만, 알비노 환자를 노린 범죄는 끊이지 않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6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7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8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9
한국인의 땀과 살과 주름을 그린 화가 황재형 별세
10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6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7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8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9
한국인의 땀과 살과 주름을 그린 화가 황재형 별세
10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연대생’ 안젤리나 졸리 아들, 이름에서 아빠 성 뺐다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단독]“불이 너무 커요”…은마아파트 화재 최초 신고자는 숨진 10대 여학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