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붉은사슴뿔버섯 주의보, 영지버섯 닮은꼴 독버섯 먹었다가…맹독성 트리코테센 함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06 21:26
2015년 5월 6일 21시 26분
입력
2015-05-06 21:25
2015년 5월 6일 21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립산림과학원, 동아DB
붉은사슴뿔버섯 주의보, 영지버섯 닮은꼴 독버섯 먹었다가…맹독성 트리코테센 함유
붉은사슴뿔버섯 중독 사례가 늘면서 주의보가 내려졌다.
농촌진흥청은 4일 약용버섯인 영지버섯과 생김새가 비슷한 붉은사슴뿔버섯에 중독되는 사례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농진청에 따르면 붉은사슴뿔버섯과 영지버섯은 겉모습이 비슷해 일반인이 구별하기 어렵다. 따라서 야생버섯을 복용할 시 조심해야 한다.
붉은사슴뿔버섯 복용에 따른 중독 사고가 발생할 경우 즉시 의료기관으로 옮겨 치료를 받아야 한다. 병원에 갈 경우 환자가 먹은 독버섯을 가지고 가야 정확한 진단 및 치료가 가능하다.
붉은사슴뿔버섯은 러시아에서 처음 보고된 진균독소이며 생화학 무기로 사용된 것으로 알려진 곰팡이 독소 중 가장 맹독성인 트리코테센을 함유한 독버섯이다.
붉은사슴뿔버섯 중독사고는 최근 5년간 서울, 인천, 김포, 고양 등 경기 지방 일대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했다.
붉은사슴뿔버섯 주의보. 사진제공=붉은사슴뿔버섯 주의보/국립산림과학원, 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2x2=8’ 답한 채연…“영국 수학자가 연락, 논문에 실렸다”
2
호르무즈 열리면 유조선 7척 국내로…1400만 배럴 ‘가뭄속 단비’
3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막대한 경제적 이익 창출”
4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5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6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7
“사명감으론 못 버틴다”…교단 떠나는 ‘젊은 교사’ 급증
8
IQ 204 백강현 “옥스퍼드 낙방뒤 게임 개발 전념…새로운 꿈 도전”
9
동물원 탈출 늑대, 대전 시내 배회…오월드 사거리 부근
10
“사진 찍겠다” 벚나무 올라갔다가…뿌리째 뽑아버린 中여성
1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4
張 “中관광객 ‘짐 캐리’ 등에 예산 306억”…李 “맞다면 그거 삭감”
5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6
與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현역’ 김동연-‘친명’ 한준호 탈락
7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8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멸망할 것”…이란 공격하며 최후 경고
9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10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2x2=8’ 답한 채연…“영국 수학자가 연락, 논문에 실렸다”
2
호르무즈 열리면 유조선 7척 국내로…1400만 배럴 ‘가뭄속 단비’
3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막대한 경제적 이익 창출”
4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5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6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7
“사명감으론 못 버틴다”…교단 떠나는 ‘젊은 교사’ 급증
8
IQ 204 백강현 “옥스퍼드 낙방뒤 게임 개발 전념…새로운 꿈 도전”
9
동물원 탈출 늑대, 대전 시내 배회…오월드 사거리 부근
10
“사진 찍겠다” 벚나무 올라갔다가…뿌리째 뽑아버린 中여성
1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4
張 “中관광객 ‘짐 캐리’ 등에 예산 306억”…李 “맞다면 그거 삭감”
5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6
與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현역’ 김동연-‘친명’ 한준호 탈락
7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8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멸망할 것”…이란 공격하며 최후 경고
9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10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남녀 방귀 냄새, 누가 더 독할까?…결과는 ‘반전’[건강팩트체크]
조국, 추미애 지역구 언급하며 “재보선, 쉬워 보이는 곳 택하지 않을 것”
北 나무심기 행사서 고위간부 ‘명품 패딩’…애국 메시지와 괴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