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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양재진 19금 ‘벌떡’ 발언에 이영자 너무 좋아하는 거 아니야?…표정이 ‘리얼’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4-22 17:44
2015년 4월 22일 17시 44분
입력
2015-04-22 17:41
2015년 4월 22일 17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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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양재진. 사진=tvN ‘택시시’
‘택시’ 양재진 19금 ‘벌떡’ 발언에 이영자 너무 좋아하는 거 아니야?…표정이 ‘리얼’
방송 ‘택시’에 출연한 양재진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2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는 ‘탐나는 남자’특집으로 개그맨 허경환, 의사 양재진, 작가 김풍이 출연해 재미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오만석은 “늙었다는 말이 가슴에 와서 꽂히지 얀냐?”물었지만, 양지진은 “받아들이기 나름이다”며 “남성으로 나를 바라봤기에 남자치곤 늙었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답했다.
옆에 있던 허경환은 “남자들이 늙었다 안 늙었다를 판단하는 것은 아침에 일어났을 때 ‘벌떡’ 일어나는가에 달렸다”며 남자들만이 아는 의미있는? ‘19금 발언’을 발언을 했다.
이에 양재진은 “잘 일어나요. 아주 잘 일어나요”라고 말해 택시 안을 웃음바다로 만들었고, 앞에 앉은 이영자는 표정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양재진은 페이닥터 시절 최저 월급을 묻는 이영자의 질문에 “그 당시 한 달 급여는 1500만 원에서 1800만 원 사이”라고 답해 놀라움을 전했다.
택시 양재진. 택시 양재진. 택시 양재진.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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