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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종영, 동시간대 꼴찌 시청률로 퇴장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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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5 13:23
2015년 4월 15일 13시 23분
입력
2015-04-15 07:53
2015년 4월 15일 07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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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종영. 사진 = SBS
‘룸메이트’가 동시간대 가장 낮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4일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룸메이트’는 전국 기준 3.2%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7일 방송분 시청률 3.1%에 비해 0.1%P 상승한 수치이지만 동시간대 가장 낮은 시청률이다.
동시간대 방송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은 5.4%, MBC ‘PD수첩’은 4.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한 ‘룸메이트’ 마지막화에서는 나나와 써니 영지 박준형이 플라잉 요가를 배웠고 배종옥 오타니 료헤이 조세호 이동욱이 정밀 건강검진을 받았다.
‘룸메이트’ 시즌1 종영후 이동욱 박준형 배종옥 조세호 서강준 박민우 나나 써니 잭슨 이국주 허영지 오타니 료헤이를 정규 멤버로 지난 해 11월 25일부터 화요일 심야 시간대로 옮겨 방송했다.
하지만 방송 시간대 변경 후에도 시청률은 오르지 못했고 종영이란 결과로 이어졌다.
한편, 지난해 5월 첫 방송한 ‘룸메이트’는 1인 가구 시대에 발맞춰 연예인들의 홈 쉐어링을 관찰 예능 형식으로 담아낸 리얼 버라이어티다.
룸메이트 종영. 사진 = SB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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