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뉴스룸’ 이문세 손석희, 나이 알고보니 깜짝! "그래도 우린 아직 청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3 17:35
2015년 4월 3일 17시 35분
입력
2015-04-03 16:40
2015년 4월 3일 16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JTBC ‘뉴스룸’ 트위터
‘뉴스룸’ 이문세 57세 손석희 60세, 나이 공개에 깜짝! "그래도 우린 아직 청춘"
<뉴스룸 이문세>
가수 이문세와 앵커 손석희의 JTBC ‘뉴스룸’ 출연 인증샷이 공개됐다.
2일 ‘뉴스룸’은 트위터를 통해 “뉴스룸에서 이문세 씨의 세레나데를 듣게 될 줄은 몰랐다. 오늘 하루 마른 땅을 적셔준 단비처럼, 덕분에 행복했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석희와 이문세는 서로의 어깨와 허리에 다정하게 팔을 두른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특히 손석희는 이문세가 선물로 건넨 스냅백을 손에 꼭 쥐고 있어 눈길을 모았다.
이문세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2일) 손석희 앵커와 짧은 대담이었지만 같은 MBC맨이었던, 보이지않는 끈끈한 우정에 저는 더 고마웠다”고 전했다.
앞서 두 사람은 같은 시기에 MBC 라디오 DJ로 활약한 바 있는데 특히 ‘손석희의 시선집중’이 끝나는 시간과 ‘오늘 아침 이문세입니다’의 시작 시간은 거의 맞물려 있었다.
한편, 이문세는 같은 날 ‘뉴스룸’에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새로운 앨범, 공연 등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손석희 앵커는 이문세에게 “올해 쉰일곱으로 알고 있다”고 말하며 그의 나이를 거론했고 이에 이문세는 “지인들이 손석희와 저 중에 누가 나이가 많은지 궁금해 한다”고 말했다.
이에 손석희가 자신이 예순 밖에 안됐다고 하자 이문세는 “깜짝 놀랐다. 정말 동안이다. 우리는 아직 청춘”이라며 박장대소했다.
이문세는 7일 13년 만에 정규 15집 ‘뉴 디렉션’(New Direction)을 발표하고, 전국투어 콘서트에 나선다.
사진= JTBC ‘뉴스룸’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세기의 종전 담판… 호르무즈 날 선 신경전
2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3
실종 70대 선장 찾은 잠수사, 하재숙 남편이었다
4
SK하이닉스 내년 1인당 성과급 13억? 로또급 전망 나왔다
5
경찰, 전한길 구속영장 신청…李대통령·이준석 명예훼손 혐의
6
“달리거나 계단 오를 땐 가슴통증, 쉬면 멀쩡… 혹시 협심증?”[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7
[단독]“강남 재건축 적극 지원… 오세훈보다 더 빠르고 안전하게 할것”
8
“5일 굶었다” 편지 남기고 무인가게 음식 가져간 일용직…점주 반응은?
9
‘전쟁 추경’ 26.2조 통과… 소득하위 70% 지원금 유지
10
음료 가져간 알바에 합의금 550만원…더본코리아, 점주 영업정지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한동훈 “나는 읽기 쉬운 마음, 부산에 깊은 애정”…북구갑 출마 시사
9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10
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가시권…국힘 후보 내야하나 논란 확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세기의 종전 담판… 호르무즈 날 선 신경전
2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3
실종 70대 선장 찾은 잠수사, 하재숙 남편이었다
4
SK하이닉스 내년 1인당 성과급 13억? 로또급 전망 나왔다
5
경찰, 전한길 구속영장 신청…李대통령·이준석 명예훼손 혐의
6
“달리거나 계단 오를 땐 가슴통증, 쉬면 멀쩡… 혹시 협심증?”[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7
[단독]“강남 재건축 적극 지원… 오세훈보다 더 빠르고 안전하게 할것”
8
“5일 굶었다” 편지 남기고 무인가게 음식 가져간 일용직…점주 반응은?
9
‘전쟁 추경’ 26.2조 통과… 소득하위 70% 지원금 유지
10
음료 가져간 알바에 합의금 550만원…더본코리아, 점주 영업정지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한동훈 “나는 읽기 쉬운 마음, 부산에 깊은 애정”…북구갑 출마 시사
9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10
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가시권…국힘 후보 내야하나 논란 확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최저가 주유소 찾아가요”… 기름값 2000원 시대 ‘주유테크’ 인기
국힘 서울시장 후보 3인 “중도 확장” 장동혁 지도부와 차별화
국힘, 與에 “노봉법 개정 협의체 구성… 혼란 줄여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