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새 걸그룹 씨엘씨, ‘페페’ 티저 영상 보니…‘애교 만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7 21:38
2015년 3월 17일 21시 38분
입력
2015-03-17 21:34
2015년 3월 17일 21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큐브 엔터테인먼트의 새 걸그룹 씨엘씨(CLC)가 데뷔 곡 ‘페페(PEPE)’의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17일 씨엘씨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페페’의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을 선보였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멤버들은 개성 있는 비주얼과 퍼포먼스를 자랑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들은 360도 회전하는 입체세트를 배경으로 깜찍한 표정을 지어보이고 애교 넘치는 안무를 선보이는 등 30초 남짓의 짧은 시간 동안 각양각색의 매력을 펼쳤다.
여기에 영상 내내 주문을 외우 듯 반복되는 ‘후비루에 페페페로’라는 후렴구는 곡의 중독성을 더하며 공개 초읽기에 들어간 ‘페페’의 뮤직비디오와 음원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한편, 19일 공개되는 ‘페페’는 레트로풍 분위기에 소울이 가미된 댄스곡으로 가요계 최고 히트곡 메이커 이단옆차기와 작곡가 양갱이 공동 작곡한 작품이다. ‘페페’가 수록된 씨엘씨의 첫 미니앨범은 같은 날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 소식에 누리꾼들은 “큐브 걸그룹, 기대된다”, “큐브 걸그룹, 흥해라”, “큐브 걸그룹, 포미닛 동생그룹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6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7
홍명보호 몬테레이 입성…‘체감 40도’ 찜통 더위와 싸운다
8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9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10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6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7
홍명보호 몬테레이 입성…‘체감 40도’ 찜통 더위와 싸운다
8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9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10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월급 500만원 넘는 근로자 역대 최대…산업별 소득 격차 커져
스타머 英총리, 취임 2년 만 사임 발표…“다우닝가 입성, 가장 자랑스러웠던 순간”
FIFA 인스타에 “넘어져도 다시” 한국팀 응원 문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