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 동아일보] 특별한 날, 사랑과 성공을 가져오는 4가지 메이크업 룩! VALENTINE DAY LESSON~

  • 우먼동아일보
  • 입력 2015년 2월 12일 18시 57분


코멘트
밸런타인데이가 다가오기 전, 반드시 이 기사를 꼼꼼히 읽어두실 것. 실제로 그가 좋아하는 건 집에서 만든 초콜릿이나 사탕이 아닌 아름답게 보이고 싶은 당신의 마음이니까!

1st Look
자연스러운 누드 메이크업이 가장 글래머러스하다

1 바비브라운 크리스탈 립글로스 투명한 고광택 글로스로 섀도와 섞으면 글로시한 눈매를 연출하기에 좋다. 15ml 3만5천원. 2 바비브라운 립 칼라 쌔먼 크리미한 질감의 연한 살구색 립스틱으로 내추럴 룩에 잘 어울린다. 3.4g 3만8천원. 3 맥 아이섀도우 소바 짙은 베이지 컬러로 눈가에 음영감을 불어넣는다. 1.5g 2만6천원. 4 에뛰드하우스 오 마이 래쉬 마스카라 1호 탑코트 속눈썹을 한 올 한 올 코팅해 완벽한 컬링감을 선사한다. 11g 4천원.
1 바비브라운 크리스탈 립글로스 투명한 고광택 글로스로 섀도와 섞으면 글로시한 눈매를 연출하기에 좋다. 15ml 3만5천원. 2 바비브라운 립 칼라 쌔먼 크리미한 질감의 연한 살구색 립스틱으로 내추럴 룩에 잘 어울린다. 3.4g 3만8천원. 3 맥 아이섀도우 소바 짙은 베이지 컬러로 눈가에 음영감을 불어넣는다. 1.5g 2만6천원. 4 에뛰드하우스 오 마이 래쉬 마스카라 1호 탑코트 속눈썹을 한 올 한 올 코팅해 완벽한 컬링감을 선사한다. 11g 4천원.

인공적으로 꾸미지 않은 민낯 같은 메이크업. 눈두덩 위에 립글로스를 바른 것처럼 촉촉하게 물기를 머금은 아이 메이크업이 이번 시즌 메이크업 트렌드다. 파운데이션은 과감히 생략하면서 글래머러스하게 보이려면 얼굴 T존과 눈 밑, 입술 주변 등 결점 부위에 컨실러를 바르고 스펀지로 두드려 피부 본연의 빛을 살린다. 황갈색 톤 섀도를 눈두덩에 넓게 바르고 투명 글로스를 살짝 덧바르면 글로시한 눈매 완성. 마스카라와 아이브로 모두 투명한 질감을 선택해 깨끗하게 마무리할 것!

2nd Look
레이디를 위한 빈티지 코럴 메이크업 강세는 계속된다

1 네이처리퍼블릭 보테니컬 케익 아이브로우 2호 모카브라운 두 가지 브라운 컬러가 자연스런 눈썹을 연출한다. 5g 7천7백원. 2 맥 모란지 뭉침 없이 부드럽게 발리는 선명한 석류빛 립스틱. 3g 2만9천원. 3 맥 아이섀도우 파라디스코 뛰어난 발색력과 지속력을 자랑하는 파우더 타입 아이섀도. 1.5g 2만6천원.
1 네이처리퍼블릭 보테니컬 케익 아이브로우 2호 모카브라운 두 가지 브라운 컬러가 자연스런 눈썹을 연출한다. 5g 7천7백원. 2 맥 모란지 뭉침 없이 부드럽게 발리는 선명한 석류빛 립스틱. 3g 2만9천원. 3 맥 아이섀도우 파라디스코 뛰어난 발색력과 지속력을 자랑하는 파우더 타입 아이섀도. 1.5g 2만6천원.

톤 다운된 코럴빛에 브라운 섀도를 믹스해 성숙미를 드러내는 것이 포인트. 눈매가 밋밋하다면, 베이지 톤 섀도를 눈썹 뼈까지 넓게 펴 발라 음영감을 부여할 것. 좀 더 짙은 브라운 섀도를 눈꼬리를 따라 번지듯 길게 빼 그려 시원한 눈매를 연출한다. 이때 언더라인까지 연결해야 메이크업 완성도가 높아진다. 금방이라도 터질 것 같은 코럴빛 립이 관건인데, 진하고 매트한 코럴 립스틱을 입술 안쪽에서부터 그러데이션하고 투명 립글로스를 덧발라 탐스럽게 마무리한다.

3rd Look
밸런타인데이엔 역시 핑크와 라벤더, 단 세련된 마무리가 중요하다

1 슈에무라 글로우 온 P 라이트핑크 315 섬세한 펄 입자가 수채화처럼 맑은 혈색을 만든다. 5g 3만3천원. 2 바비브라운 아이섀도우 헤더 톤 다운된 바이올렛 섀도로 시크한 눈매를 연출하기에 좋다. 2.5g 3만4천원. 3 맥 쉰 수프림 립스틱 아시안 플라워 입술을 베이지 누드로 톤 다운시킨 다음 발라야 라벤더 색상이 살아난다. 3.6g 3만1천원. 4 슈에무라 더 라이트벌브 마카다미아 오일과 빌더블 오일이 만나 실크처럼 부드러운 피부를 연출한다. 23ml 스펀지 포함 6만9천원.
1 슈에무라 글로우 온 P 라이트핑크 315 섬세한 펄 입자가 수채화처럼 맑은 혈색을 만든다. 5g 3만3천원. 2 바비브라운 아이섀도우 헤더 톤 다운된 바이올렛 섀도로 시크한 눈매를 연출하기에 좋다. 2.5g 3만4천원. 3 맥 쉰 수프림 립스틱 아시안 플라워 입술을 베이지 누드로 톤 다운시킨 다음 발라야 라벤더 색상이 살아난다. 3.6g 3만1천원. 4 슈에무라 더 라이트벌브 마카다미아 오일과 빌더블 오일이 만나 실크처럼 부드러운 피부를 연출한다. 23ml 스펀지 포함 6만9천원.

핑크는 영원한 밸런타인데이 시그니처 룩. 핑크를 진부하지 않고 세련되게 풀어내려면 톤 다운된 라벤더 컬러 매치가 중요하다. 먼저 아이홀 전체에 펄이 가미된 핑크 섀도를 얇게 펴 바르고, 라벤더 섀도를 쌍꺼풀 라인에 여러 겹 발라 포인트를 살린다. 블러셔와 립도 마찬가지. 좀 더 과감하고 싶다면, 입술 중앙 안쪽을 쨍한 보랏빛으로 그러데이션하라. 촌스러울 것 같지만 훨씬 감각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다. 단, 피부는 화사하고 깨끗하게 연출하는 것이 필수.

4th Look
옴 파탈 사로잡는 고스 메이크업, 도도한 인상 만드는 것이 포인트

1 맥 멀치 고스 룩에 어울리는 짙은 갈색 섀도로 깊은 눈매를 연출한다. 1.5g 2만6천원. 2 가네보 케이트 슈퍼 샤프 라이너 BK-1 0.6mm의 날렵한 붓펜 타입 아이라이너로 번짐이 없고 오랫동안 지속된다. 0.7ml 1만1천원. 3 맥 행-업 짙은 보랏빛 립스틱. 특별한 날엔 입술선까지  채워 강렬하게, 평소에는 입술 안쪽에서부터 그러데이션해 포인트로 연출한다. 3g 2만9천원. 4 베네피트 훌라 건강한 브론즈빛 피부를 연출하는 태닝 파우더. 8g 4만2천원.
1 맥 멀치 고스 룩에 어울리는 짙은 갈색 섀도로 깊은 눈매를 연출한다. 1.5g 2만6천원. 2 가네보 케이트 슈퍼 샤프 라이너 BK-1 0.6mm의 날렵한 붓펜 타입 아이라이너로 번짐이 없고 오랫동안 지속된다. 0.7ml 1만1천원. 3 맥 행-업 짙은 보랏빛 립스틱. 특별한 날엔 입술선까지 채워 강렬하게, 평소에는 입술 안쪽에서부터 그러데이션해 포인트로 연출한다. 3g 2만9천원. 4 베네피트 훌라 건강한 브론즈빛 피부를 연출하는 태닝 파우더. 8g 4만2천원.

끌리면 오라. 차가운 동시에 묘한 신비로움을 풍기는 플럼빛 립은 새로운 밸런타인데이 룩을 제안한다. 강렬한 립 컬러일수록 섬세한 터치로 주름 사이사이를 채우듯 바를 것. 이때 립 라이너를 사용하면 입술선을 살리기 쉽고 컬러 지속력까지 높아진다. 눈가는 펄이 없는 톤 다운된 섀도로 매트하게 표현해야 과하지 않다. 리퀴드 아이라이너로 속눈썹 사이를 메우는 정도로만 그리고, 눈 뒤쪽까지 길게 연결해 도도한 인상을 만든다.

기획·안미은 우먼동아일보 에디터 | 사진·김도균 | 헤어·배욱진(파크뷰칼라빈) | 메이크업·석민희(파크뷰칼라빈) | 모델·송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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