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경 한그루 섹시 자태에 넋 놓은 男 들 "레깅스가 되고파"

  • 동아닷컴
  • 입력 2015년 1월 9일 20시 27분


이성경 한그루
이성경 한그루
이성경 한그루 섹시 자태에 넋 놓은 男 들 "레깅스가 되고파"

‘해피투게더 한그루 이성경’

‘해피투게더’에서 드러난 배우 한그루와 이성경의 몸매가 화제다.

지난 8일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는 ‘대세남녀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김지훈, 이장우, 한그루, 이채영, 이성경이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한그루는 VCR을 통해 평소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한그루는 선크림만 발랐지만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영상에서 놀라운 유연성과 탄탄한 몸매가 돋보였다.

남성 출연자인 김지훈과 이장우는 각각 한그루의 짐볼과 레깅스가 되고 싶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성경은 걸그룹 씨스타의 ‘마보이’ 댄스를 섹시하고 요염하게 소화했다. 이성경은 174cm라는 늘씬한 키를 자랑하며 시원한 웨이브를 선보였다.

김지훈은 이성경의 섹시한 댄스에 눈을 떼지 못하며 넋을 잃는 모습을 보였다.

이성경 한그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트렌드뉴스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