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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2’ 허영지·잭슨 티격태격 다툼… 조세호 “그러다 결혼한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10 13:55
2014년 12월 10일 13시 55분
입력
2014-12-10 13:50
2014년 12월 10일 13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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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지 잭슨’
그룹 카라 허영지와 GOT7 잭슨이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9일 방송된 SBS ‘룸메이트 시즌2’에서는 가수 박준형, 소녀시대 써니, 카라 허영지, GOT7 잭슨, 애프터스쿨 나나, 개그우먼 이국주, 개그맨 조세호, 배우 배종옥, 박민우, 서강준, 이동욱, 오타니 료헤이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타니 료헤이는 한국인 친구로부터 콩을 선물받았다. 이에 ‘룸메이트’ 멤버들은 콩을 이용해 다양한 음식을 해먹기로 결정했다.
이동욱과 조세호, 허영지, 잭슨은 맷돌과 가마솥 등을 사기 위해 시장 나들이에 나섰다. 허영지와 잭슨은 차에 올라타자마자 티격태격 다투기 시작했다.
이를 본 조세호는 “너희들 그러다가 결혼한다”고 으름장을 놨고 이동욱 역시 “맞다. 자꾸 싸우면 결혼시킬 거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허영지 잭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허영지 잭슨, 싸우다 정들겠네” , “허영지 잭슨, 진짜 그럴지도” , “허영지 잭슨, 조세호 완전 웃겨”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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