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타오 열애설, 소속사 “악의적 보도” 분노...영상보니 SM 식구들과 작별인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4 21:43
2014년 10월 14일 21시 43분
입력
2014-10-14 21:39
2014년 10월 14일 21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당 보도 갈무리
타오 열애설, 소속사 “악의적 보도” 분노...영상보니 SM 식구들과 작별인사
그룹 엑소 멤버 타오가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SM이 공식입장을 통해 "악의적 보도라며"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
엑소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10월14일 “타오가 친구들과 작별 인사하는 모습을 악의적으로 왜곡 보도한 매체와 이를 무분별하게 배포한 자에 대해 법적 대응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앞서 지난 10월 10일 중국 언론매체 ‘소후위러’는 타오가 한 여성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이 매체는 “타오가 지인들과 모임에서 한 여인과 다정한 모습을 하고 함께 있었다”며 “해당 여성은 타오의 옷을 잡거나 팔을 끌어 당기는 듯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했다”고 전했다.
이후 중화권 다수 매체는 타오 열애설에 큰 관심을 보이며 해당 여성의 신원에 대해 갖가지 추측을 내놓았다.
그러나 중화권 팬들은 "영상에 SM 소속사 식구들의 모습도 보이는데 저렇게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찍힌 영상만 보고 열애설이라고 우기는 것은 억측같다”고 회의적 입장을 보였다.
실제로 영상 속 타오는 한 여인뿐만 아니라 함께 있던 모든 지인과 돌아가면서 스킨십 인사를 했다.(타오 열애설 해명)
키워드 타오 열애설 해명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농축 우라늄 전부 내놔라” 요구한 美…이란 거부한 듯
2
“1L 우유, 재보니 990ml”…시중 판매 4개 중 1개 용량 속여
3
[단독]중앙대, 수시 지원자도 타대학 정시 허용?…교육부 “위법”
4
이효리 부친상…남편 이상순과 빈소 지켜
5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소금빵트럭’ 추적하는 MZ들…“갓 구워 따뜻”[트렌디깅]
8
이란 휴전 도운 시진핑의 ‘빅딜’…트럼프가 치를 대가는 [트럼피디아] 〈62〉
9
양도세 중과 다가오는데…강남-한강벨트 아파트 거래 절반으로 줄어
10
“하루에 한 스푼 먹었을 뿐인데”…땅콩버터, 급격한 혈당 상승 막아줘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3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4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5
쓰러진 김창민 감독 사각지대 끌고가 밟고 찼다…“살인” 공분
6
나경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사이버 렉카인가”
7
부산시장 선거 ‘전재수 vs 박형준’ 붙는다…與野 확정
8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9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10
이란, 기뢰 뿌려놓고 위치 몰라…NYT “제거 능력도 부족” 우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농축 우라늄 전부 내놔라” 요구한 美…이란 거부한 듯
2
“1L 우유, 재보니 990ml”…시중 판매 4개 중 1개 용량 속여
3
[단독]중앙대, 수시 지원자도 타대학 정시 허용?…교육부 “위법”
4
이효리 부친상…남편 이상순과 빈소 지켜
5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소금빵트럭’ 추적하는 MZ들…“갓 구워 따뜻”[트렌디깅]
8
이란 휴전 도운 시진핑의 ‘빅딜’…트럼프가 치를 대가는 [트럼피디아] 〈62〉
9
양도세 중과 다가오는데…강남-한강벨트 아파트 거래 절반으로 줄어
10
“하루에 한 스푼 먹었을 뿐인데”…땅콩버터, 급격한 혈당 상승 막아줘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3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4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5
쓰러진 김창민 감독 사각지대 끌고가 밟고 찼다…“살인” 공분
6
나경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사이버 렉카인가”
7
부산시장 선거 ‘전재수 vs 박형준’ 붙는다…與野 확정
8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9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10
이란, 기뢰 뿌려놓고 위치 몰라…NYT “제거 능력도 부족” 우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달 가는 것만큼 어려웠던 지구 귀환…‘시속 4만km’ 버텼다
이란 휴전 도운 시진핑의 ‘빅딜’…트럼프가 치를 대가는 [트럼피디아] 〈62〉
전기차 할인 소식에 20대 고객 구입 급증…모델Y·EV3 등 인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