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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구왕’ 황승언, 8등신 비율+잘록한 허리…“이기적인 몸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8 14:14
2014년 10월 8일 14시 14분
입력
2014-10-08 14:12
2014년 10월 8일 14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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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구왕, 황승언. 사진 = 황승언 SNS
족구왕, 황승언
10월 무비꼴라쥬DAY 상영작으로 선정된 독립영화 ‘족구왕’의 여주인공 황승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황승언은 1988년 생으로 만 26세이다. 지난 2009년 영화 ‘여고괴담5’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영화 ‘족구왕’, ‘수상한 그녀’, ‘네비’, ‘오싹한 연애’, ‘부산’ 등에 출연했다. OCN 드라마 ‘신의 퀴즈’ 시즌 4에도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던 바 있다.
황승언은 ‘족구왕’에서 캠퍼스 퀸 안나역을 맡았으며,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 레드 카펫에서 족구공과 드레스를 믹스매치해 화제를 모았던 인물이다.
황승언은 최근 OCN 드라마 ‘나쁜 녀석들’에서 사이코패스 이정문 역의 박해진의 전 여자친구로 등장했다. 황승언은 이정문에게 위협받는 양유진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한편 ‘족구왕’은 10월 ‘무비꼴라쥬DAY’ 작품으로 선정돼 7일 전국 39개 CGV에서 일제히 상영됐다.
지난 8월 개봉한 ‘족구왕’은 독립영화로는 4만 명의 관객이라는 경이적인 흥행 기록을 세웠다. 이에 힘입어 ‘족구왕’은 지난 5월 한국영화특별전에 이어 한국영화로는 올해 처음 ‘무비꼴라쥬DAY’에 선정됐다.
족구왕, 황승언. 사진 = 황승언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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