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슈퍼맨 만화책, 1938년 발간 ‘액션 코믹스’ 1호, 32억 원에 낙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7 15:15
2014년 8월 27일 15시 15분
입력
2014-08-27 15:01
2014년 8월 27일 15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슈퍼맨 만화책 한 권이 역대 만화책 경매 최고가인 32억 원에 낙찰됐다는 소식이 전해져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인터넷 경매 사이트 이베이는 “1938년도 발간된 ‘액션 코믹스’ 1호 한 권이 320만7852달러(32억6천만원)에 낙찰됐다”고 밝혔다.
발간 당시 10센트에 판매된 ‘액션 코믹스’ 1호는 슈퍼맨이 처음으로 등장했다는 점에서 그 가치가 높다.
만화책 등급평가 업체 CGC는 이 만화책이 현재 약 50∼100부만 남아있으며 이번에 낙찰된 책처럼 보존상태가 좋은 경우도 드물다고 설명했다.
경매 수익금의 일부는 영화 슈퍼맨의 주인공 역을 맡았던 크리스토퍼 리브가 세운 ‘크리스토퍼 앤 데이나 리브 재단’에 기부될 예정이다.
한편, 32억 슈퍼맨 만화책 소식에 누리꾼들은 “32억 슈퍼맨 만화책, 누가 샀을까?”, “32억 슈퍼맨 만화책, 대박인데 정말”, “32억 슈퍼맨 만화책, 가격 어마어마하다”, “32억 슈퍼맨 만화책, 그 정도의 가치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이베이 (32억 슈퍼맨 만화책)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2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3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4
트럼프 前며느리, ‘약물 운전’ 연인 타이거 우즈에 “사랑해”
5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6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7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8
“이란 전쟁 후 하루 평균 11명 내원”… 투자 손실과 가정불화 호소
9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0
달 탐사도 전쟁도 ‘화장실’ 고장 땐 올스톱…美 항모-우주선 잇달아 ‘진땀’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4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5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6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9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10
호르무즈 ‘특별 통로’ 생겼나…佛·日 선박 잇따라 무사 통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2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3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4
트럼프 前며느리, ‘약물 운전’ 연인 타이거 우즈에 “사랑해”
5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6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7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8
“이란 전쟁 후 하루 평균 11명 내원”… 투자 손실과 가정불화 호소
9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0
달 탐사도 전쟁도 ‘화장실’ 고장 땐 올스톱…美 항모-우주선 잇달아 ‘진땀’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4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5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6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9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10
호르무즈 ‘특별 통로’ 생겼나…佛·日 선박 잇따라 무사 통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산불에 취약한 우리 숲, 수종 다양화로 저항력 키워야
민주-국힘 지지율 격차 두달새 서울 6→38%P, PK 1→15%P 벌어져
달 탐사도 전쟁도 ‘화장실’ 고장 땐 올스톱…美 항모-우주선 잇달아 ‘진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