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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기누설’ 현미효소밥-울금 효능 소개… 좋은 섭취법은?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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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11 11:41
2014년 8월 11일 11시 41분
입력
2014-08-11 11:30
2014년 8월 11일 11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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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기누설’ 현미효소밥 울금 사진= MBN 예능프로그램 ‘천기누설’ 화면 촬영
‘천기누설’ 현미효소밥 울금
‘천기누설’에서 현미효소밥과 울금의 효능이 공개됐다.
종합편성채널 MBN 예능프로그램 ‘천기누설’ 10일 방송에서는 ‘신이 내린 식재료 현미 그리고 울금’편이 방영됐다.
이날 소개된 현미효소밥은 오래 두면 쉰 냄새나 묵은 냄새가 나서 먹을 수 없는 일반 밥과는 다르게 발효 상태로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한 현미밥이다.
현미를 발아시키게 되면, 현미가 가지고 있는 성분 중 하나인 ‘토코트리에놀’이 극대화된다. 토코트리에놀은 콜레스테롤을 떨어트리고 항암효과에 도움 되는 성분이다.
현미효소밥을 만드는 방법으로는 먼저 현미를 깨끗이 씻고 물이 살 위로 2cm 정도 올라가게 하여 담가둔다. 물에 담근 현미는 20~30도 온도에 30시간 정도 불려 발아시킨다.
이때 배변활동과 장건강을 돕는 팥을 같이 넣으면 현미효소밥의 효과를 더해준다. 발아현미와 팥을 함께 넣어 밥을 지은 후, 3일 동안 35도의 보온 상태로 유지하면 현미효소밥이 완성된다.
함께 소개된 울금은 생강과 식물로 오래 전부터 식용과 약용으로 사용돼왔다. 인도와 동남아시아 일대에서 향신료로 쓰였으며 피부질환과 자궁질환 등 각종 질환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울금은 볕이 잘 드는 곳에 속까지 건조해 15분 정도 물에 끓여 ‘울금차’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단 울금에는 강한 독성이 있기 때문에 한 번 쪄서 말리는 것이 중요하다.
‘천기누설’ 현미효소밥 울금을 본 누리꾼들은 “‘천기누설’ 현미효소밥 울금, 해먹어볼까” “‘천기누설’ 현미효소밥 울금, 간단하네” “‘천기누설’ 현미효소밥 울금, 신기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천기누설’ 현미효소밥 울금. 사진= MBN 예능프로그램 ‘천기누설’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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