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오일풀링, 한관종 콤플렉스 고백하며…“매일 아침 독소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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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년 7월 30일 13시 12분


사진= SBS 영상 갈무리
사진= SBS 영상 갈무리
‘이효리, 한관종, 오일풀링’

가수 이효리가 콤플렉스 한관종을 언급하며 민간요법 ‘오일풀링’을 소개했다.

이효리는 지난 2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에서 한관종으로 고생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오일플링을 소개하며 “6개월째 오일풀링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효리의 콤플렉스라는 한관종은 에크린 땀샘의 분비관에서 기원한다고 알려졌다. 흔한 양성 종양 중 하나로 주로 눈 주위나 뺨 이마에 걸쳐 생기기 때문에 땀관종이라고도 불린다.

이에 이효리는 매일 아침 식물성 오일인 오일풀링을 한 숟갈 머금고 입안 구석구석을 혀로 마사지한다고 전했다.

이어 “오일풀링은 민간요법이라 과학적 근거는 없지만 ‘피부가 좋아지고 살이 빠졌다. 혈색이 좋아졌다’는 후기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효리가 전한 오일풀링은 인도식 건강 관리법이다. 입안에 있는 독소가 지용성이기 때문에 오일과 함께 빠져나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일풀링은 이미 미국에서 수많은 셀러브리티들이 애용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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