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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아이유 김창완, ‘너의 의미’ 합동무대…훈훈한 감동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27 20:43
2014년 6월 27일 20시 43분
입력
2014-06-27 19:39
2014년 6월 27일 19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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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김창완. 사진 = KBS2 ‘생방송 뮤직뱅크 K차트’ 캡처
'뮤직뱅크' 아이유-김창완
가수 아이유가 선배 가수 김창완과 함께 '뮤직뱅크'에서 훈훈한 무대를 선보였다.
아이유와 김창완은 27일 방송된 KBS2 '생방송 뮤직뱅크 K차트'(MC 박서준 보라, 이하 '뮤직뱅크')에서 '너의 의미'를 함께 열창했다.
1984년 산울림의 명곡인 '너의 의미'를 리메이크한 아이유는 원곡자인 김창완과 함께 다정다감한 무대를 꾸몄다.
아이유와 김창완은 공연 중 서로를 바라보며 훈훈한 미소를 지었으며, 진심을 담은 가사로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는 2014년 상반기 결산 특집으로 꾸며졌다. 엑소 케이(EXO K), 비스트, 인피니트, 케이윌(K.Will), 에이핑크, 걸스데이, 소유X정기고, 아이유, 베스티, 방탄소년단, 마마무, 비에이피, 빅스, 언터처블, 정준영, 보이프렌드, 에이오에이(AOA) 등이 출연했다.
'뮤직뱅크' 아이유-김창완. 사진 = KBS2 '생방송 뮤직뱅크 K차트'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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