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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총잡이’ 전혜빈, 카리스마 넘치는 철의 여인… 완벽 변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3 11:44
2014년 5월 23일 11시 44분
입력
2014-05-23 11:32
2014년 5월 23일 11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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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조선총잡이문화산업전문회사, KBS 미디어제공
‘조선 총잡이’전혜빈이 한복을 입은 철의 여인으로 변신했다.
KBS2 새 수목드라마 ‘조선 총잡이’에 출연하는 전혜빈이 철의 여인 최혜원으로 변신한 스틸컷을 공개했다.
최혜원은 서늘한 미모와 강력한 카리스마로 중무장한 보부상단의 접장이다. 가난에 몸부림치던 어린 시절을 보내며 마음의 상처를 입은 혜원은 세상의 모든 재력을 소유하고자 하는 욕망을 품고 있다.
그러다 박윤강(이준기)를 만나 사랑에 빠지고 가혹한 운명에 빠진다.
‘조선 총잡이’는 조선의 마지막 칼잡이가 시대의 영웅 총잡이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린 액션로맨스 드라마로, 2011년 ‘공남폐인’을 양산했던 ‘공주의 남자’ 김정민 감독이 지휘에 나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조선총잡이 전혜빈’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예쁘네”, “전혜빈, 기대돼”, “조선총잡이 이준기와 러브라인이라니”, “부러워”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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