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윤일상, 세월호 희생자 위해 진혼곡 헌정 “이것밖에 없어 미안” 뭉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23 13:33
2014년 4월 23일 13시 33분
입력
2014-04-23 13:08
2014년 4월 23일 13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윤일상 진혼곡. 작곡가 윤일상 트위터 화면 촬영
윤일상 진혼곡
작곡가 윤일상이 진도 해상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로 인한 희생자들을 위해 헌정곡 '부디'를 공개했다.
윤일상은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세월호 희생자 분들을 생각하며 그들의 넋을 기리며 작은 연주곡을 헌정합니다. 부디, 부디 그 곳에서는 행복하기를 기도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노래를 첨부했다.
윤일상은 “작업을 하려 해도 자꾸만 아이들이 마지막까지 매달렸을 절박한 순간이 떠올라 힘들었습니다. 부디 이 음악이 마지막 가는 길에 작은 동반자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해줄 수 있는 게 이것밖에 없어 미안합니다”고 밝혔다.
윤일상이 헌정한 연주곡 ‘부디- 세월호 희생자 분들을 위한 진혼곡’ 앨범 커버에는 노란 리본이 그려져 있다. 노란리본은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들이 무사히 돌아오기를 염원하는 캠페인이다.
한편 ‘부디- 세월호 희생자 분들을 위한 진혼곡’은 윤일상 트위터에 링크된 사이트(http://soundcloud.com/ilsangyoon/utqzupkehdzy)에서 들을 수 있다.
윤일상 진혼곡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일상 진혼곡, 항상 해줄 수 없는 게 슬프다” “윤일상 진혼곡, 들으니 눈물이 흐른다” “윤일상 진혼곡, 위로가 되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작곡가 윤일상 트위터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윤일상
#세월호
#진혼곡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2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3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4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100돈 금팔찌 잃어버리신 분?”…사패산 터널서 발견, 시세 9000만원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2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3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4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100돈 금팔찌 잃어버리신 분?”…사패산 터널서 발견, 시세 9000만원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구준엽, 故서희원 조각상 직접 제작해 내주 제막식”
건강한 사람의 대변 이식, 암 치료의 ‘새 돌파구’ 될까
“지하철역 화장실에 뱀 2마리”….멸종위기종이 왜 여기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