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셰어하우스’ 천이슬 “최성준, 최희에게 마음 있는 듯” 깜짝 발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14 19:25
2014년 4월 14일 19시 25분
입력
2014-04-14 15:52
2014년 4월 14일 15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희 손호영 최성준 사진=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최희 최성준
방송인 천이슬이 ‘쉐어하우스’ 속 러브라인을 공개했다.
올리브TV 새 예능프로그램 ‘셰어하우스’ 제작발표회가 1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열렸다. 가수 이상민과 손호영, 그룹 달샤벳 우희, 방송인 천이슬과 최희, 배우 최성준 등이 참석했다.
이날 천이슬은 “러브라인이 있는 듯한 멤버는 최성준과 최희다. 제가 지켜보는 입장에서 봤을 때, 최성준 오빠가 최희 언니에게 마음이 있지 않나 싶다”고 말했다.
최성준은 “남녀가 한 곳에 있지 않느냐. 무슨 일이 생길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재치있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민은 “제가 볼 때는 두 쌍이 썸을 타고 있는 것 같다”며 “황당한 커플도 있다. 어떻게 될지 기대가 된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올리브TV 새 예능프로그램 ‘셰어하우스’는 각기 다른 삶을 살아온 셀레브리티들이 한 집에서 모여 살며 펼쳐지는 일상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16일 오후 9시에 첫 방송 된다.
최희 최성준 ‘썸’ 가능성 언급에 누리꾼들은 “최희 최성준, 같은 공간에 있으면 그럴 수도” “최희 최성준, 잘 어울리는데?” “최희 최성준, 재밌을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4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5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6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7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8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4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5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6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7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8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새벽마다 ‘삿갓맨’ 출몰…“변기 뚜껑·쓰레기통 부수고 사라져”
“등받이 젖혔다고…” 기내 앞좌석에 ‘두 발’ 올린 민폐 승객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