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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오현경 과거 클럽녀 인증, 함께한 멤버들은 “누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1 14:10
2014년 4월 1일 14시 10분
입력
2014-04-01 13:15
2014년 4월 1일 13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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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힐링캠프 영상 갈무리
‘힐링캠프 오현경’
배우 오현경이 클럽 관련 루머에 답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오현경은 과거 미스코리아 진에 뽑힌후 “나이트 죽순이었다”는 소문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오현경은 “나이트 죽순이는 아니고 나이트 클럽을 하나의 문화로 즐겼다”고 말했다.
실명을 언급해 달라는 질문에 오현경은 “김건모, 박미경, 박진영, DJ DOC 모두 잘 됐다”고 이야기 했고, MC 이경규는 “지금처럼 SNS가 없던 시절에 ‘클럽’은 하나의 문화였다”라고 맞장구쳤다.
그러자 ‘힐링캠프’ 오현경은 “죽순이는 아니었고 즐겨갔다”로 정정하는 예능감을 발휘했다.
이어 오현경은 원타임의 ‘핫 뜨거’ 속사포 랩을 소화하며 과거 클럽 다니던 분위기를 연출해 시선을 모았다.
‘힐링캠프 오현경’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클럽 자주 갔나봐요”, “스트레스 풀고 좋아요”, “김건모랑 친했던 기억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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