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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애-유아인 주연 ‘밀회’, 19금 상상 베드신…‘화들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01 13:24
2014년 4월 1일 13시 24분
입력
2014-04-01 13:11
2014년 4월 1일 13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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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밀회' 김희애-유아인/JTBC
배우 김희애가 유아인의 여자친구에게 질투심을 드러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종편 JTBC 드라마 '밀회' 5회에서는 불륜이자 나이차가 많이 나는 연상연하인 김희애(혜원)와 유아인(선재)이 서로에게 끌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밀회' 4회에서는 유아인이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김희애에게 기습키스를 전한 바 있다. 이후 유아인은 김희애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섰으나, 김희애는 이를 거부하려 했다.
김희애는 유아인에게 흔들리는 마음을 애써 감추다가 그의 여자친구를 만난 뒤 질투심에 휩싸였다. 김희애는 유아인의 목에 상처가 난 것을 발견하고는 여자친구와의 잠자리를 상상했다. 김희애의 상상 속 베드신에서는 유아인과 경수진이 침대에서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밀회'는 성공을 위해 달려 온 예술재단 기획실장 김희애와 자신의 재능을 모르고 살아온 천재 피아니스트 유아인의 금지된 관계를 그린 작품이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밀회' 김희애-유아인, 아슬아슬하다", "'밀회' 김희애-유아인, 흥미진진하다", "'밀회' 김희애-유아인, 잘 어울린다", "'밀회' 김희애-유아인, 보는 사람도 설렌다", "'밀회' 김희애-유아인, 앞으로 궁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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