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신의 선물’ 9회, 과거 이보영의 연인 정겨운의 수상한 행동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01 11:47
2014년 4월 1일 11시 47분
입력
2014-04-01 10:26
2014년 4월 1일 10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의 선물’ 9회 사진=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 14일’ 화면 촬영
‘신의 선물’ 9회
드라마 ‘신의 선물’에서 정겨운이 증거를 불태워버리는 등 수상한 행동을 보였다.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 14일’ 31일 방송에서는 용의자와 관련된 증거를 찾아오라는 부탁을 받고 현장에 나간 현우진(정겨운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기동찬(조승우 분)은 현우진에게 “괴한이 끼고 있었던 장갑이 현장에 있다. 장갑 안쪽에 괴한의 지문이 묻어 있을 것”라고 말했다.
앞서 기동찬은 납치됐던 김수현(이보영 분)을 구하기 위해 괴한과 혈투를 벌이던 중, 괴한의 장갑을 빼앗아 숨겨뒀다.
현우진은 현장을 살피던 중 김수현이 잃어버린 운동화와 용의자 장갑을 찾아냈다. 그때 김수현에게 전화가 걸려왔고 현우진은 “뭐 좀 알아냈느냐”는 질문에 “아니 아무것도 없던데”라고 대답했다.
이후 현우진은 현장에 있던 운동화와 용의자의 장갑 등 증거가 될만한 물건들을 모두 불태워버렸다. 과거 김수현과 연인 사이였던 현우진의 수상한 행동으로 앞으로의 전개에 더욱 궁금증을 일으키고 있다.
‘신의 선물’ 9회 정겨운을 본 누리꾼들은 “‘신의 선물’ 9회 정겨운, 정말 소름끼쳤다” “‘신의 선물’ 9회 정겨운, 도대체 용의자만 몇 명이야” “‘신의 선물’ 9회 정겨운, 김수현을 좋아하는 것 아니었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 14일’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전 공장 화재, 24명 중상…李 “신속히 인명 구조하라”
2
‘연봉 248억 1위’ 대기업 회장님, 건보료 얼마 낼까?
3
차 뒤에 바짝 붙어 어슬렁…악질 오토바이 검거
4
김민석 “유시민 형은 TV출연 즐기는 강남 지식인 됐다” 문자 포착
5
美전투기 F-35 ‘무적 신화’ 깨졌다…이란서 첫 피격, 비상착륙
6
블룸버그 “BTS 광화문 공연, 서울에 2660억원 수익 안길 것”
7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8
‘광화문 컴백’ BTS ‘스윔’ 뮤비 공개…52분만에 500만 넘었다
9
자존심 구긴 ‘하늘의 제왕’…美 F-35, 이란에 피격 비상착륙
10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4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5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8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9
대만 ‘南韓’ 보복 표기에…中 “한국은 ‘하나의 중국’ 견지할거라 믿어”
10
민주 “장경태 탈당 즉시 처리…제명 준하는 중징계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전 공장 화재, 24명 중상…李 “신속히 인명 구조하라”
2
‘연봉 248억 1위’ 대기업 회장님, 건보료 얼마 낼까?
3
차 뒤에 바짝 붙어 어슬렁…악질 오토바이 검거
4
김민석 “유시민 형은 TV출연 즐기는 강남 지식인 됐다” 문자 포착
5
美전투기 F-35 ‘무적 신화’ 깨졌다…이란서 첫 피격, 비상착륙
6
블룸버그 “BTS 광화문 공연, 서울에 2660억원 수익 안길 것”
7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8
‘광화문 컴백’ BTS ‘스윔’ 뮤비 공개…52분만에 500만 넘었다
9
자존심 구긴 ‘하늘의 제왕’…美 F-35, 이란에 피격 비상착륙
10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4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5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8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9
대만 ‘南韓’ 보복 표기에…中 “한국은 ‘하나의 중국’ 견지할거라 믿어”
10
민주 “장경태 탈당 즉시 처리…제명 준하는 중징계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기술탈취·갑질, 중소기업 혁신 의지 갉아먹어”
李대통령 “우리 경제 어려워” 트럼프 “좋은 기업 많은데 그럴리가”
대한상의, ‘상속세 보도자료 논란’ 임원 3명 해임·의원면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