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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 봄 화보에 속옷 화보 다시보니…‘아찔한 볼륨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27 13:19
2014년 3월 27일 13시 19분
입력
2014-03-27 11:20
2014년 3월 27일 11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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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제공=남규리 봄 화보에 속옷 화보 재조명/슈어
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봄 화보를 공개한 가운데, 과거 그의 속옷화보도 재조명을 받았다.
남규리는 과거 한 속옷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돼 섹시한 속옷 화보를 선보인 바 있다. 당시 남규리는 핫팬츠에 망사티 등 노출이 있는 의상을 입고 안에 속옷이 드러나도록 연출했다.
이번 화보에서 남규리의 숨겨둔 볼륨 몸매가 드러나면서 남심을 설레게 했다.
한편, 남규리는 뷰티 잡지 잇파우치 4월호와 '에코&네추럴' 콘셉트의 봄 화보를 촬영했다. 27일 공개된 남규리의 봄 화보에는 여성스럽고 청순한 남규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번 봄 화보에서 남규리는 색다른 매력을 과시하며 '봄의 여신'으로 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남규리 봄 화보, 더 예뻐진 듯", "남규리 봄 화보, 팔색조 매력이다", "남규리 봄 화보, 활동 응원하겠다", "남규리 봄 화보, 청순글래머네", "남규리 봄 화보, 남성의 로망"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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