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홍대광 ‘변태’ 티저, 셔츠에 바지까지 탈의… ‘파격적 변신’ 예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13 14:48
2014년 3월 13일 14시 48분
입력
2014-03-13 14:29
2014년 3월 13일 14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홍대광 변태 사진= 가수 홍대광 신곡 ‘변태(Changing)’ 티저 화면 촬영
홍대광 변태
가수 홍대광의 신곡 ‘변태(Changing)’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홍대광은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홍대광 변태중?”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21초 분량의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홍대광이 입고 있던 코트, 재킷, 셔츠를 차례로 벗어던지는 모습이다. 영상이 끝나갈 무렵 홍대광은 바지까지 벗고 하얀 양말만 신은 채 어디론가 향한다. 이는 그동안 보여 왔던 홍대광의 이미지와 전혀 다른 이미지를 선보이겠다는 의미가 남겨있다.
홍대광의 소속사 CJ E&M측은 “그간 대중이 알고 있었던 홍대광의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변신이 예정되어 있다”며 “그간 ‘발라드 가수’라는 이미지가 강했던 홍대광의 변신이 올 3월 음원 차트와 남성 솔로 가수 시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들여질 것”라고 전했다.
한편, 홍대광은 1월 EP(Extended Play)앨범 ‘더 실버 라이닝(THE SILVER LINING)’ part.1 ‘답이 없었어’를 발표했다. 신곡 ‘변태(Changing)’는 같은 앨범의 연장 선상으로 21일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홍대관 신곡 ‘변태’ 티저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홍대광 변태, 발라드가수 치고 파격적이다” “홍대광 변태, 어떤 노래일지 궁금하다” “홍대광 변태, 홍대광 흥해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가수 홍대광 신곡 ‘변태(Changing)’ 티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추성훈 링 복귀 상대 공모에…장익환 “일본 아재 응원 그만”
2
“李 면죄부 특검법 막겠다” 수도권 보수진영 후보들 연대 선언
3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4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5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6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7
유산 때문에 조카 몸에 불붙인 50대, 살인미수 혐의 기소
8
친명 조정식, 정책통 김태년, 최고령 박지원 ‘국회의장 3파전’
9
北 여자축구팀 12년만에 南으로…20일 수원서 챔스 준결승전
10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6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7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8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9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추성훈 링 복귀 상대 공모에…장익환 “일본 아재 응원 그만”
2
“李 면죄부 특검법 막겠다” 수도권 보수진영 후보들 연대 선언
3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4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5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6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7
유산 때문에 조카 몸에 불붙인 50대, 살인미수 혐의 기소
8
친명 조정식, 정책통 김태년, 최고령 박지원 ‘국회의장 3파전’
9
北 여자축구팀 12년만에 南으로…20일 수원서 챔스 준결승전
10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6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7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8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9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트럼프 “고립 선박 구출할 것”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클럽 대신 미사”…뉴욕 Z세대 성당으로 몰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