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아나운서계의 김수현, 25세 연대생 조항리 KBS 아나운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3-08 10:49
2014년 3월 8일 10시 49분
입력
2014-03-08 09:56
2014년 3월 8일 09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KBS ‘인간의 조건’ 방송화면 캡쳐
아나운서계의 김수현이라 불리는 조항리 아나운서의 등장에 '인간의 조건' 멤버들이 술렁였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인간의 조건'에서는 김숙, 박은영, 김신영, 김지민, 박지선, 박소영이 '화학 제품 없이 살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은영 아나운서는 "잘생긴 남자를 데려오겠다"는 멤버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조항리 아나운서를 숙소에 초대했다. 이어 박은영은 "작년에 입사를 했고 25살로 현재 연대 경영학과 재학 중"이라고 조 아나운서를 소개했다.
또한 조항리 아나운서와 매주 방송을 진행해 친분이 있는 김숙은 "현재 여자 친구가 없다. 여자 친구를 만나기 전까지 저축해 놓는 스타일이다. 현재 고급 아파트에 혼자 거주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조항리 아나운서를 접한 누리꾼들은 "조항리 아나운서, 키도 182cm라던데, 엄친아", "조항리 아나운서, 학벌에 직업에 외모까지...", "조항리 아나운서, 아나운서계의 이단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항리 아나운서는 2012년 KBS 공채 39기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현재 연세대학교 경영학과에 재학 중이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4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5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6
‘48개국 월드컵’의 역설… 조별리그 최종전은 재미없다?
7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8
머스크가 띄운 ‘우주 데이터센터’… K배터리-태양광 ‘빅뱅’ 온다
9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10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9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10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4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5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6
‘48개국 월드컵’의 역설… 조별리그 최종전은 재미없다?
7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8
머스크가 띄운 ‘우주 데이터센터’… K배터리-태양광 ‘빅뱅’ 온다
9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10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9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10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수족구병 의심 환자 한달새 7배로…작년의 2배 넘어
소비기한 임박 식품, 15일부터 배달앱서 ‘마감 할인’ 판매
‘이란 종전’ 예고한 트럼프, 돌연 SNS에 김정은과 찍은 사진 올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