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감격시대’ 15회…김현중, 무술 스승 송재림과 대결 예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07 21:18
2014년 3월 7일 21시 18분
입력
2014-03-07 15:00
2014년 3월 7일 15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감격시대’ 15회 = KBS2 수목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화면 촬영
‘감격시대’ 김현중
‘감격시대’에서 김현중과 송재림의 대결이 예고됐다.
KBS2 수목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6일 방송에서는 상하이에 입성한 모일화(송재림 분)가 신정태(김현중 분)와 정재화(김성오 분)의 클럽 상하이의 운영권을 차지하겠다고 선언했다.
이날 신정태는 한때 무술 스승이었던 모일화와의 대결을 앞두고 상상대결을 펼쳤다. 신정태는 상상 속에서 모일화를 상대로 두고 수없이 생각하고 분석하며 실전을 준비했다. 실제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리얼한 상상 속에서 신정태는 모일화와 싸우며 약점을 파헤쳤다.
신의주를 떠나 상하이로 온 신정태는 과거보다 훨씬 성장한 면모를 보였다. 모일화와의 짧은 대치 장면에서 모일화가 신정태를 보고 “지난 시간이 허송 세월은 아니었군요”라고 말했을 정도.
한편 왕백산(정호빈 분)은 모일화에게 나타나 거래를 제안했다. 왕백산은 모일화에게 “식솔들이 청도에 있다고 들었다. 무조건 이기던지 지던지 해라. 일부러 져준다면 식솔들을 죽이겠다”고 협박했다.
이에 모일화는 “사람이 아닌 자들이다”라며 분노하면서도 “무조건 이기겠다. 이겨서 살아남는 수 밖에”라고 투지를 불태웠다.
‘감격시대’ 김현중과 송재림의 대결 예고에 누리꾼들은 “‘감격시대’ 김현중, 싸움의 신들이 붙는 구나” “‘감격시대’ 김현중, 긴장감 넘친다” “‘감격시대’ 김현중, 모일화는 적일까 아군일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KBS2 수목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포스코-쿠팡-현대차…노란봉투법 첫날, 하청노조 원청교섭 요구 봇물
3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4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5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6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7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8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9
이란 “1t미만 탄두 발사 않겠다”…‘모즈타바 헌정작전’ 개시
10
박진영, JYP 사내이사 사임…“K팝 대외업무 집중”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포스코-쿠팡-현대차…노란봉투법 첫날, 하청노조 원청교섭 요구 봇물
3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4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5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6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7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8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9
이란 “1t미만 탄두 발사 않겠다”…‘모즈타바 헌정작전’ 개시
10
박진영, JYP 사내이사 사임…“K팝 대외업무 집중”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저승길로 달려가나”…자전거 핸들 앞에 사람 태우고 위험한 질주(영상)
대통령 직속 ‘빛의 위원회’ 설치…“계엄 항거 정신 계승 기구”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