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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필독·찬성, ‘우리동네 예체능’ 합류…‘기대 만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05 11:47
2014년 3월 5일 11시 47분
입력
2014-03-05 11:37
2014년 3월 5일 11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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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호야 필독 찬성’
호야 필독 찬성이 KBS 2TV ‘우리 동네 예체능’ 태권도 팀에 합류했다.
4일 방송된 ‘우리 동네 예체능’에서는 강호동을 비롯한 MC진들이 새로운 팀원을 모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2PM 찬성과 인피니트 호야, 빅스타 필독이 면접에 응시했다. 이들은 남다른 입담과 이력 등을 앞세워 합격했다.
호야는 강호동이 진행하고 있는 ‘우리 동네 예체능’과 SBS ‘스타킹’ 중 무엇이 좋으냐는 질문에 “예체능”이라고 대답했다. 이어 “스타킹이 뭐가 재밌느냐”고 돌직구를 날렸다.
필독은 소년체전에서 은메달을 거머쥔 이력을 밝혔다. 찬성은 “배드민턴 쓰레기”라는 말에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해 시선을 끌었다.
‘우리동네 예체능 호야 필독 찬성’ 출연 소식에 누리꾼들은 “우리동네 예체능 호야 필독 찬성, 태권도 편 기대된다”, “우리동네 예체능 호야 필독 찬성, 태권도 대결은 언제?”, “우리동네 예체능 호야 필독 찬성, 말 잘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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