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히스토리 장이정 “도희 이상형” 깜짝고백에 도희 “남자친구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05 09:56
2014년 3월 5일 09시 56분
입력
2014-03-05 09:52
2014년 3월 5일 09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히스토리 장이정-타이니지 도희/장이정-도희 트위터)
'도희' '장이정'
그룹 히스토리 멤버 장이정이 걸그룹 타이니지 멤버이자 배우인 도희가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4일 방송된 KBS 2TV '1대100'에는 도희가 1인 도전자로 출연해 100인에 대항해 문제를 풀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함께 출연한 아이돌그룹 히스토리 멤버 장이정이 도희가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이어 같은 히스토리 멤버 김시형은 "(장이정이)도희 씨가 출연하는 방송은 다 본다. 심지어 모니터링까지 한다"며 "휴대폰 배경화면도 도희 씨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한석준 아나운서는 도희에게 "현재 남자친구가 있느냐"고 물었고, 도희는 "지금은 없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도희는 이어진 "남자친구를 사귈 계획은 있냐"는 질문에 당황한 듯 했지만 "당연히 있다. 남자친구를 사귈 계획은 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도희는 자신의 신체사이즈를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도희는 "키는 지난해 1㎝가 커 지금 정확히 151.8㎝다"라며 "몸집도 작고 발도 215mm이다 보니 평소 아동복과 아동화를 즐겨 착용한다"고 밝혔다.
도희 연애 계획을 접한 누리꾼들은 "도희, 어떤 남자 좋아할까?" "히스토리 장이정, 도희가 이상형이구나" "장이정, 정말 도희 팬이구나" "도희 신체사이즈 공개, 러블리하네" "도희-장이정 당황한 모습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히스토리 장이정-타이니지 도희/장이정-도희 트위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3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4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5
조국, 박지원에 “내가 평택을 양보하고 사퇴해야 했다? 동의 못 해”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10
이흥구 후임 대법관 후보, 李파기환송심-2심무죄 판사 등 28명 공개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3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4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5
조국, 박지원에 “내가 평택을 양보하고 사퇴해야 했다? 동의 못 해”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10
이흥구 후임 대법관 후보, 李파기환송심-2심무죄 판사 등 28명 공개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 “李대통령 순방, 대한민국 위상 드높여…국익 극대화 계기”
지갑 찾았다더니 “어! 돈이 없네?”…사라진 42만 원 조사 중
이화영 ‘술파티 회유 위증’ 등 국참 징역 2년·벌금 500만원 구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