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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 박지윤, 초미니 드레스 입고 몽환적 섹시미 발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22 16:59
2014년 2월 22일 16시 59분
입력
2014-02-22 16:50
2014년 2월 22일 16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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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쇼!음악중심' 캡처
'박지윤'
가수 박지윤이 화려한 복고 무대를 꾸몄다.
박지윤은 21일 오후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서 신곡 '빕(Beep)'을 열창했다.
이날 박지윤은 보랏빛의 초미니 드레스 위에 블랙 재킷을 걸치고 무대에 올랐다. 박지윤은 특유의 음색과 함께 늘씬한 각선미를 강조한 안무를 선보여 팬들의 함성을 이끌어냈다.
'빕'은 또 다른 신곡 '미스터리'에 이은 경쾌한 레트로풍 댄스곡이다. 누군가와 사랑에 빠질 때 혹은 이별을 앞두고 있을 때 느끼게 되는 예감을 센서 소리인 '빕'으로 표현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쇼!음악중심'에는 에스엠 더 발라드, 선미, B1A4, 소유 X 정기고, 태진아, B.A.P, 가인, 박지윤, 비투비, 방탄소년단, 스피카, 씨클라운, 김바다, 탑독, 레이디스 코드, 스피드, 소년공화국, 샘, 립서비스, 비밥, 임채언 등이 출연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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